
초등부 우승 강원 성덕초 김평회 감독
“우승은 언제나 기쁘다. 우승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학교와 코칭스태프를 믿고 선수를 맡겨준 학부모, 그리고 나를 믿고 따라준 22명의 선수들 모두에게 감사한다.
경기 시작 전 선수들에게 오늘 한번 신명나게 놀아보자!고 아이들을 편안하게 해준 것이 자신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던 것 같다.
인천 가림초는 분명 좋은 선수들이 많은 훌륭한 팀이지만, 우리 선수들이 더욱 투지넘치게 경기를 펼쳐 우승했다고 생각한다”
신석주 기자 (vision007@weeklysoccer.co.kr)
사진 = 김성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