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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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멤버 카메룬, 중등연맹 국제 청소년대회 우승
한국중등축구연맹(회장 김석한)이 주최한 가운데 지난달 25일부터 5일간 청자골 강진을 뜨겁게 달군 제3회 한국중등연맹회장배 겸 전라남도지사 국제청소년축구대회가 카메룬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세계적인 공격수로 성장한 에투를 길러낸 조셉 시에위 감독이 이끄는 정예멤버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카메룬은 …
<U리그> 경희대, 난타전 속 연세대와 무승부
후기리그에서 2연패를 당하며 전기리그 우승팀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경희대가 연세대와 물고 물리는 접전을 벌인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 경희대는 22일 경희대 국제캠퍼스(수원) 잔디구장에서 벌어진 U리그 12라운드 연세대와의 경기에서 6골을 주고받는 뜨거운 공방 속에 결국 3대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
아프리카 최강, 카메룬 국가대표 팀 전남 강진 입성
세계 청소년 축구의 발전을 위해 한국중등축구연맹(회장 김석한)이 매년 주최하는 국제축구대회에 세계 최강팀으로 꼽히는 아프리카의 최강 카메룬 대표 팀이 참가하여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대회는 김석한 회장의 야심작으로 자신의 사재를 털어 개최하고 있으며 세계 축구의 흐름을 한국 청소년들에게 인…
<U리그> 광운대, 연세대 꺾고 후기리그 개막전 승리
기나긴 여름 방학을 마치고 다시 재개된 U리그에서 광운대가 연세대를 꺾고 네 경기만에 승리를 거뒀다. 광운대는 11일 연세대 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후반에만 두 골을 뽑아내며 연세대를 2대0으로 꺾었다. 계속된 공세 속에서 전반을 득점없이 비긴 광운대는 후반 13분 얻어낸 코너킥 상황에…
  
전국 추계대학연맹전, 윤성효 감독을 위한 가을잔치로 끝나.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대학추계연맹전(회장 변석화)의 결승전인 숭실대 : 선문대의 경기는 숭실대의 1 : 0 신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고려대, 연세대, 경희대, 동국대, 홍익대 등이 불참하면서 중. 상위권 팀들의 우승 의욕을 강하게 자극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는 숭실대의 우승이 어느 정도 예상된 상황…
  
<추계 고등연맹전> 진영정보고 공격수 김선민
진영정보고 오른쪽 날개를 맡고 있는 김선민은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 상대 수비를 무력화 시킨다. 볼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상대가 볼을 잡을 때 따라 붙으며 볼을 빼낸다. 골 결정력도 있지만 다소 미흡한 마지막 볼 처리만 더 다듬는다면 발전 가능성이 있는 유망주다.
  
<추계 고등연맹전> 영등포공고 미드필더 임창균
영등포공고 왼쪽 미드필더 임창균은 개인돌파 능력을 이용해 공격 찬스를 많이 만들어내면서 팀이 추계 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개인돌파 능력 못지않게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있는 임창균은 공격 진영에서 플레이를 펼치다가 어느샌가 수비에 적극 가담하는 모습을 보인다.
  
<추계 고등연맹전> 언남고 미드필더 이명훈
언남고의 측면 미드필더로 주로 경기에 나서는 이명훈의 플레이는 전성기 시절 이영표의 모습과 많이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171cm의 작은 신장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며 정확한 크로스를 연결하면서 찬스를 연결해주면서 프리킥도 대부분 맡아서 해결한다.
  
<추계 고등연맹전> 대륜고 수비수 김성훈
대륜고 중앙수비수 김성훈은 안정된 수비력을 과시하며 팀이 강호들을 연파하고 준우승을을 차지하는데 공을 세웠다. 2학년이지만 게임을 읽는 능력이 뛰어나 수비라인을 잘 조율하면서 상대 공격을 예측하여 지능적인 수비를 하는 김성훈은 183cm의 키를 바탕으로 하는 제공권도 좋은 수비수다.
  
<추계 고등연맹전> 영등포공고, 우승의 비결은 정통적인 …
영등포공고(이하 영공)은 학원에서 정통적인 공격 스타일을 가진 팀으로 분류된다. 특히 양 측면의 사이드 공격이 화려하면서도 날카롭고 가공할 폭발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영공은 결승에서 대륜고를 맞아서도 양 측면 공세를 다양하게 펼쳤다. 유대현(11번)과 김수빈(8번)은 그와 같은 전통을 그대로 이…
  
<추계 고등연맹전> 영등포공고 우승 이끈 노수진은 누구인…
영등포공고(이하 영공)의 우승은 한마디로 노수진 감독의 절치부심의 작품이며 오늘의 우승의 영광을 되살릴 수 있었던 것은 노수진 감독이 버티고 있었기에 가능했다. 학원 축구의 명문고라는 영공이지만 전국 대회 결승에 올라온 것이 만 14년 만이다. ‘대표선수의 산실’ 이라는 명성과는 너무나 다른 현실에 처…
  
<추계 고등연맹전> 벌떼 군단 대륜고, 전상식 감독은 누구…
대륜고 돌풍이 매섭다. 예선에서부터 강호들을 파죽지세를 격파했다. 보인고를 승부차기에서 5 : 4로. 포철공고를 2 :1 로 격파했으며 부천 진영정보고를 3 : 0으로 가볍게 일축하면서 결승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구 대륜고 돌풍의 주역은 누가 뭐래도 전상식(36) 감독. 전 감독은 고교 감독 중 최연소 감독 …
  
<추계 고등연맹전> 4강전 스케치
추계 연맹전에서 최대 이변의 몰고 오면서 진영정보고는 ‘도깨비 팀’ 이라는 별명을 듣고 있다. 그러나 진영은 준결승전에서는 도깨비 방망이를 잃어버린 것처럼 무기력했다. 특히 GK의 취약점은 경기를 지켜보기에도 안타깝기만 했다. 그렇게 특별하게 위험한 상황이 아님에도 맥없이 곧잘 자책성 짙은 골을 허용…
  
<추계 고등연맹전> 4강전 스케치
대륜고, 한선남 결승 골로 백록기 우승 제철고 제압 대구 대륜고와 광양제철고가 결승 진출을 놓고 사투를 벌였다. 두 팀의 경기가 이 대회 실질적인 결승전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비중 있는 경기였다. 대륜고는 파죽의 기세로 4강에 진출한 반면 광양제철고는 천신만고 끝에 4강에 진출하는 역경을 겪었다.…
  
양산중 중등연맹 왕중왕전 우승
최건택 감독이 이끄는 양산중이 한국중등축구연맹(U-15, 회장 김석한) 왕중왕전 겸 국제대회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첫 경기부터 준결승까지 모두 세 골 이상을 넣는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결승에 오른 양산중은 24일 벌어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춘계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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