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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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중앙대 3연승 단독 선두
중앙대가 성균관대와 고려대를 연이어 물리치며 3연승으로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중앙대는 15일 성균관대 수원 캠퍼스 운동장에서 벌어진 U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한데 이어 19일 안성에서 벌어진 홈경기에서도 고려대를 1대0으로 따돌리며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15일 경기에서 중앙대는 …
  
경희대 연장 혈투 끝에 2년 만에 정상
경희대가 연장 혈투 끝에 호남대를 제압하고 제5회 전국춘계 1, 2학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06년 추계대회 이후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등극했다. 경희대는 21일 양구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날 결승전에 연장까지 이어진 혈전 속에 혼자 두 골을 넣은 윤동민을 앞세워 호남대를 2대1로 물리치…
  
<무학기> 학성고 수도전공 꺾고 무학기 정상 등극
무학기 결승전은 마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잔디가 한 폭의 동양화처럼 아름다웠다. 더구나 양 교 선수들이 착용한 유니폼도 퍽이나 대조적이었다. 학성고는 공격진의 화려함으로, 수도전자공고는 수비의 끈질김이 특징이자 무기였다. 경기 초반은 수도의 왕성한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그러나 큰 위압감…
  
<금석배> ‘금석배의 올해 새 주인은 부평고와 장흥중’
부평고가 전주공고를 힘겹게 꺾고 금석배 우승을 차지하며 실로 오래간만에 전국대회를 제패하여 축구 명문고의 자존심을 지켰다. 부평고는 17일 군산월명종합경기장에서 벌어진 제12회 금석배 고등부 결승에서 홈팀 전주공고와 3대3 무승부를 거둔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도 여덟명이 나서는 혈전끝에 6대5로 승리하…
<U리그> 중앙대 성균관대에 역전승
중앙대가 15일 성균관대 수원캠퍼스에서 벌어진 U리그 3라운드에서 성균관대를 2대1로 물리치고 2연승을 거두며 U리그 선두자리를 굳게 지켰다. 중앙대는 전반 8분 만에 수비수를 등진 황훈희가 흘려준 볼을 받은 안정구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선제골을 내준 중앙대는 이후 파상공세를 …
  
<금석배> 부평고, 전주공고 승부차기로 결승 진출
2008 금석배 결승에는 공교롭게도 준결승에서 승부차기승을 거둔 두 팀이 맞붙게 됐다. 부평고는 14일 월명경기장에서 열린 금석배 준결승전에서 서울의 신흥 강호 보인고를 승부차기 끝에 5 : 3으로 돌려세웠으며, 홈 팀 전주공고도 경기 능곡고를 맞아 승부차기로 결승에 진출하는 파란을 연출했다. 보인고와 …
  
<무학기> 울산학성 - 중동, 안양공고 - 수도전공 결승행 …
제12회 무학기 전국고교축구대회의 패권은 안방인 울산학성고(이하 학성고)와 중동고, 안양공고와 수도전자공업고(이하 수도공고)의 4강 대결로 압축되었다. 네 팀은 13일 벌어진 대회 8강전 경기에서 각각 마산공고와 광운전자공업고(이하 광운전공), 경남정보고, 남해 해성고(이하 해성고)를 각각 물리치고 4강에 …
<U리그> 중앙대 명지대 대파 단독선두 등극
중앙대가 폭발적인 화력을 선보이며 명지대를 완파하고 리그 2라운드만에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중앙대는 8일 안성 캠퍼스에서 벌어진 U리그 2라운드 명지대와의 경기에서 네 골을 몰아치는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4대0으로 승리하고 리그 첫 승을 거두며 리그 순위 선두에 올랐다. 전반 2분 변성원의 선…
  
“심판 판정 굉장히 아쉬워”
대신중 이성열 감독은 1대0으로 패하면서 경기가 끝나자 아쉬운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종료 불과 2분을 남기고 심판의 석연찮은 판정으로 인해 페널티킥을 결승골을 허용하면서 패했기 때문이다. 이 감독은 페널티킥 상황에 대해 굉장히 아쉬워하면서 경기를 마치고 경기 감독관에게 하소…
  
중동중 이승욱 감독 인터뷰
Q. 우승의 소감과 우승의 원동력이 있다면? - 우승해서 너무 좋다. 주요선수가 부상으로 이번 대회 출전하지 못해서 어렵다고 생각했 지만 배움의 일환으로 이번 대회에 임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각각 스타일이 다른 상대와의 경기를 위해서는 그 때마다 전술이나 전략이 바뀌는데 선수들이 잘 이해 해주고…
  
[무학기] 통영고 우승에 한걸음 더 가깝게 다가서
6일 마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마산공고(이하 마공) 서울가락고와의 A조 첫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PK 5-4(1-1)로 승리했다. 마공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쥐었다. 마공은 전반 38분 가락고의 골 마우스 정면에서 주호신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가락고의 골망을 갈랐다. 그러나 마공은 …
  
금석배 고등부 초반부터 이변 속출
지난 6일부터 군산에서 열리고 있는 2008 금석배 축구대회 고등부에서 초반부터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첫날 벌어진 경기에서 군산 제일고가 추계 연맹전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광주 금호고와의 4조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2학년생 장민채와 주광선의 연속골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첫 이변의 드라마를 연출했…
  
중동중 대신중 꺾고 우승
지난 3월 열린 춘계연맹전 청룡그룹에서 우승한 중동중이 제27회 서울특별시 종별축구선수권 대회겸 KFA 서울특별시 중학교 2차리그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중동중은 2일 오후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대신중을 1대0으로 꺾고 또한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대신중 재학생들의 열띤 응원 속에…
U리그 개막... 고연전 무승부
1일 5개 대학에서 동시에 개막한 U리그에서 영원한 라이벌 고려대와 연세대가 네 골을 주고 받는 접전 끝에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허정무 국가대표팀 감독, 박성화 올림픽대표팀 감독,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코치 등 양교가 배출한 축구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고 경기 시작 전부터 양교…
  
이리고, 막강한 공격력으로 고교축구선수권 정상에 올라
해남 우슬경기장에 주심의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마자 이리고의 약 800여명의 재학생들이 함성을 지르며 운동장으로 뛰어나왔다. 반면 반대편의 통영고 응원단은 조용해졌다. 그러나 곧 교가를 부르면서 평정심을 찾은 모습이 대견스러웠다. 사실 모처럼 축구경기장에서 재학생들의 교가 합창을 들 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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