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성헌 감독 “고학년에서도 우승하고파”
13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0일부터 치러전 2009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초등부 저학년부 정상의 영광은 서울 신정초에 돌아갔다.
조별 예선전 뿐만 아니라 8강전에서 경남남해초에 3대0 완승을 거둔데 이어 준결승에서도 전북부안초를 상대로 무려 5골을 뽑아내는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하면서 5대1 대승을 거두고 비교적 여유있게 결승에 오른 신정초는 25일 금강체육공원에서 벌어진 저학년부 결승전에서 혼자 두 골을 터트린 주원혁 등의 활약을 앞세워 전북조촌초를 2대1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