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경기도 안산 원시구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8강전 현장. 이날 K리그 수원 유스팀인 매탄고는 서울 경신고를 그리고 전통의 명문 한양공고는 경남 거제고의 돌풍을 잠재우고 4강에 합류했다.
특히 이날 주말을 맞아 전통의 경신고와 한양공고 동문들이 대거 경기장을 찾아 우승을 위해 땀을 흘리는 후배들을 격려했다.
또한 지난 27일 대회 시작 부터 매번 경기장을 지키며 볼보이, 경기장 정리 등을 맞아 대회 성공적 개최의 일등공신. 자원봉사 학생들을 카메다라에 담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