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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이진호 2라운드 MVP |
| 기사 작성일 :
08-03-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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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전에서 선제골을 뽑아내며 팀의 3대0 대승을 이끈 울산의 공격수 이진호가 스포탈코리아가 선정한 2라운드 MVP와 함께 베스트 일레븐에 올랐다.
상무에서 제대 후 이번 시즌에 울산에 복귀한 이진호는 첫 경기 서울전에서 오장은의 동점골을 도운데 이어 이날 직접 득점까지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진호는 스피드와 공간 창출능력, 위치 선정 등의 부분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면서 몸싸움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모습을 보였다.
골키퍼 부분에는 첫 경기에서 네 골을 몰아친 경남을 무실점으로 잠재우며 팀의 돌풍을 이끌어가고 있는 광주의 김용대가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고, 수비진에서는 대구로 이적한 첫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팀의 역전승에 기여한 황지윤과 수원과의 경기에서 수비진을 조율한 김상식, 광주의 윙백 최재호가 각각 선정되었다.
미드필더 부분에서는 양 발로 대포알 슈팅을 뿜어대며 라이벌 성남과의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넣으며 활약한 수원의 이관우와 황지윤의 첫 골을 어시스트 하는 등 맹활약한 대구의 에닝요, 두 경기 연속골을 몰아넣으며 광주 돌풍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명중, 이적 후 첫 경기에서 한 골과 도움 한 개를 기록하며 팀의 두 골에 모두 기여한 제주의 오승범이 이름을 올렸다.
공격진에서는 서울과의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동점골로 홈 팬들 앞에서 K리그 복귀골을 신고한 전북의 조재진과, 시작하자마자 결승골을 넣으며 두 경기 연속골로 인천이 단독 1위에 오르는데 공헌한 라돈치치가 선정되었다.
◆ 베스트 일레븐 (3-4-3)
GK : 김용대 (광주)
DF : 황지윤 (대구), 김상식 (성남), 최재호 (광주)
MF : 이관우 (수원), 에닝요 (대구), 김명중 (광주), 오승범 (제주)
FW : 조재진 (전북), 이진호 (울산), 라돈치치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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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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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 19 : 00 경남 VS 서울 (창원종합경기장)
19 : 30 수원 VS 제주 (수원월드컵경기장)
대전 VS 전북 (대전월드컵경기장)
대구 VS 성남 (대구월드컵경기장)
20 : 00 부산 VS 인천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G조 18 : 30 전남 VS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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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이진호 2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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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전에서 선제골을 뽑아내며 팀의 3대0 대승을 이끈 울산의 공격수 이진호가 스포탈코리아가 선정한 2라운드 MVP와 함께 베스트 일레븐에 올랐다.
상무에서 제대 후 이번 시즌에 울산에 복귀한 이진호는 첫 경기 서울전에서 오장은의 동점골을 도운데 이어 이날 직접 득점까지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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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 전남 호주팀에 나란히 0대2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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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제철가 형제가 아시아 최고 클럽을 가리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나란히 세미 프로인 호주팀들에게 패하며 체면을 구겼다.
포항과 전남은 12일 홈과 원정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호주의 아들레이드와 멜버른에게 각각 0대2로 패했다.
당초 호주가 AFC(아시아축구연맹)에 입성하면서부터 한국에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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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K-리그 심판판정 가이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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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의(Dissent)
주장을 포함한 모든 선수는 심판에게 항의해서는 안 된다. 심판에게 무례하게 항의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조치해야 한다. 또한 경기종료 후 경기장 내에서 항의하는 것에 대해서도 경고조치 해야 한다. 만일 주심이나 부심의 신체를 접촉(밀치거나 손으로 잡는 것) 하는 행위는 “레드카드”로 반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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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초반 득점경쟁 '토종 돋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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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프로축구 K-리그 시즌 초반 득점경쟁에 토종 선수들의 기세가 무섭다.
올 시즌 K-리그가 지난 주말인 15∼16일 2라운드까지 마친 가운데 14경기에서 40골이 터져나왔고 이를 32명이 만들어냈다.
10위까지 순위를 살펴보면 용병은 단 2명 뿐이다. 아직 초반이기는 하지만 작년 정규리그 득점 랭킹 10위 안에 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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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K-리그 개막전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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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중 부상을 당했던 '해결사' 박주영(23.FC서울)이 LA갤럭시와 친선경기는 물론 프로축구 K-리그 개막전까지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FC서울은 25일 "박주영이 오늘 오후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우측 대퇴부 근육 좌상(미세파열)으로 나타났다. 일반인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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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법조인 출신 상벌위원장 첫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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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회장 곽정환)은 엄정한 상벌 원칙을 세워 '그라운드 추태'를 추방하기 위해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 법조인 출신 전문가를 상벌위원장에 선임했다.
프로축구연맹은 26일 상벌위원장에 대검찰청 강력부장 출신 곽영철(59) 변호사를 선임하고 경기위원장에 최두열(62), 심판위원장에 이재성(50)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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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리그 심판 신가이드라인 발표, 제주 서귀포에서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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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회장 곽정환) 심판위원회(위원장 이재성)는 08년 K -리그 심판판정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서귀포에서 수련회를 가졌다.
이번에 새로 개정된 가이드라인의 중점 사항은 5개 항목. 특히 신속하고 공정한 판정을 심판이 담보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항의와 집단으로 모여드는 행위. 심각한 반칙과 경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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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포항, 김태만 신임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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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김태만(54) 포스코 상무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포항은 26일 구단 클럽하우스 내 회의실에서 포스코를 비롯한 28개 주주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비상임이사였던 김태만 포스코 상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결정했다.
임기는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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