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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포항, 김태만 신임사장 선임 |
| 기사 작성일 :
08-03-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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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김태만(54) 포스코 상무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포항은 26일 구단 클럽하우스 내 회의실에서 포스코를 비롯한 28개 주주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비상임이사였던 김태만 포스코 상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결정했다.
임기는 2010년 2월까지 2년이다.
청주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김 사장은 1978년 포스코에 입사해 인사실장, 인재개발원 부원장 등을 거쳐 2006년부터 포항제철소 행정담당 부소장(상무)을 맡아 왔다.
포스코의 장성환 상무와 황용립 행정지원그룹리더는 각각 비상임 이사 및 감사로 선임됐다.
지난 4년간 구단을 이끈 김현식 전 사장은 상임 고문으로 1년간 재임한다.
김태만 신임 사장은 포항 스틸러스의 올해 최우선 과제로 고정 관중의 증대와 고객 서비스 향상을 꼽은 뒤 포항 시민들에게 축구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고 유소년 육성시스템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사장은 또 올해 K-리그를 비롯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등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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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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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 19 : 00 경남 VS 서울 (창원종합경기장)
19 : 30 수원 VS 제주 (수원월드컵경기장)
대전 VS 전북 (대전월드컵경기장)
대구 VS 성남 (대구월드컵경기장)
20 : 00 부산 VS 인천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G조 18 : 30 전남 VS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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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이진호 2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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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전에서 선제골을 뽑아내며 팀의 3대0 대승을 이끈 울산의 공격수 이진호가 스포탈코리아가 선정한 2라운드 MVP와 함께 베스트 일레븐에 올랐다.
상무에서 제대 후 이번 시즌에 울산에 복귀한 이진호는 첫 경기 서울전에서 오장은의 동점골을 도운데 이어 이날 직접 득점까지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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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 전남 호주팀에 나란히 0대2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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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제철가 형제가 아시아 최고 클럽을 가리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나란히 세미 프로인 호주팀들에게 패하며 체면을 구겼다.
포항과 전남은 12일 홈과 원정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호주의 아들레이드와 멜버른에게 각각 0대2로 패했다.
당초 호주가 AFC(아시아축구연맹)에 입성하면서부터 한국에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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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K-리그 심판판정 가이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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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의(Dissent)
주장을 포함한 모든 선수는 심판에게 항의해서는 안 된다. 심판에게 무례하게 항의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조치해야 한다. 또한 경기종료 후 경기장 내에서 항의하는 것에 대해서도 경고조치 해야 한다. 만일 주심이나 부심의 신체를 접촉(밀치거나 손으로 잡는 것) 하는 행위는 “레드카드”로 반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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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초반 득점경쟁 '토종 돋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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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프로축구 K-리그 시즌 초반 득점경쟁에 토종 선수들의 기세가 무섭다.
올 시즌 K-리그가 지난 주말인 15∼16일 2라운드까지 마친 가운데 14경기에서 40골이 터져나왔고 이를 32명이 만들어냈다.
10위까지 순위를 살펴보면 용병은 단 2명 뿐이다. 아직 초반이기는 하지만 작년 정규리그 득점 랭킹 10위 안에 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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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K-리그 개막전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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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중 부상을 당했던 '해결사' 박주영(23.FC서울)이 LA갤럭시와 친선경기는 물론 프로축구 K-리그 개막전까지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FC서울은 25일 "박주영이 오늘 오후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우측 대퇴부 근육 좌상(미세파열)으로 나타났다. 일반인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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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법조인 출신 상벌위원장 첫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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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회장 곽정환)은 엄정한 상벌 원칙을 세워 '그라운드 추태'를 추방하기 위해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 법조인 출신 전문가를 상벌위원장에 선임했다.
프로축구연맹은 26일 상벌위원장에 대검찰청 강력부장 출신 곽영철(59) 변호사를 선임하고 경기위원장에 최두열(62), 심판위원장에 이재성(50)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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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리그 심판 신가이드라인 발표, 제주 서귀포에서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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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회장 곽정환) 심판위원회(위원장 이재성)는 08년 K -리그 심판판정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서귀포에서 수련회를 가졌다.
이번에 새로 개정된 가이드라인의 중점 사항은 5개 항목. 특히 신속하고 공정한 판정을 심판이 담보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항의와 집단으로 모여드는 행위. 심각한 반칙과 경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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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포항, 김태만 신임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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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김태만(54) 포스코 상무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포항은 26일 구단 클럽하우스 내 회의실에서 포스코를 비롯한 28개 주주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비상임이사였던 김태만 포스코 상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결정했다.
임기는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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