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중 축구부 학부형 회장님
감독님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오랜 기간 한양중에서 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하셨기에 갑작스런 혼란은 전혀 없다. 오히려 우리 한양중에 대해 잘 아는 지도자가 감독님으로 올라오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된다.
우리 한양중 축구부원 모두가 정말 내 자식 같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부족할 때가 있어 아쉽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지금까지 잘 하고 있고 앞으로 더 잘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진학 등 예민한 부분을 떨치고 즐기는 축구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모두 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한다.
한양중 축구부 학부형 총무님
분위기가 좋다. 리그에서 출발이 조금 늦었지만 지금 잘 극복되어 치고 올라와 응원을 하는 학부형으로서도 요즘 정말 기쁘다.
그리고 한양중 축구부 모든 학부형들께서 협조를 잘해주시고 화합이 잘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인 만큼 선수들 먹는 문제가 중요한데 전혀 문제가 없다.
우리 아이들 모두 너무 착하다. 훈련도 열심히 하고 있다. 하지만 운동장에서 만큼은 다소 욕심 있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