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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중등연맹전> 봉황그룹 우승 학성중 이창길 감독
16강전부터 4강전까지 내리 세 경기에서 먼저 선제골을 허용하고 그를 만회하기 위해 더 열심히 뛰면서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선수들이 잘 극복해준 것 같다.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오늘 경기에서는 먼저 선제골을 넣었지만 선수들의 집중력이 순식간에 떨어지면서 동점골을 …
  
<추계중등연맹전> 백호그룹 우승 안양중 이관호 감독
너무 기쁘고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 이른 시간 선제골을 허용하면서 당황을 했지만 우리 선수들이 비교적 이른 시간에 자기 페이스를 찾아줬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 대회 기간 내내 힘든 승부를 했는데 선수들을 믿었고, 더운 날씨로 인해 음식과 수분을 조절하는 데에서 애를 많이 먹…
  
<추계중등연맹전> 충무그룹 우승 중동중 이승욱 감독
올해 유일하게 춘계연맹전과 추계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는데에 대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더운 날씨에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뛰어준 것이 좋은 결과로 연결된 것 같다. 어제(16일) 벌어진 현대중과의 4강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어려운 경기를 펼쳤고, 주공격수 방찬준마저 발목 부상을 당해…
  
<추계중등연맹전> 화랑그룹 우승 백승인 감독
당초 4강을 목표로 했지만 3학년 선수들 중에 다친 선수들이 많아 공격진이 약해지면서 기대를 안했는데 12명의 선수만으로 우승을 차지해서 기쁘다. 교체선수가 없다보니 뛰다가 탈진해서 경기 끝나고 링거를 맞고 경기에 나선 선수도 있고, 퇴장과 부상으로 8강과 준결승에서는 단 한 명의 교체 선수없이 경기를 소화…
  
<추계중등연맹전> 청룡그룹 우승 완주중 정경구 감독
탐라기에서 경기를 잘하고서도 마무리를 하지 못해 3위를 차지했었는데 이번에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집중력이 많이 좋아진 것 같고 새로 부임하신 이종순 교장 선생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 결승에서 만난 원삼중은 선수들의 개인 능력이 뛰…
  
“전국체전 앞두고 더욱 분발”
Q : 권위있는 대통령금배를 거머쥐었다. 소감은? -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 힘든 가운데 최선을 다해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또, 물심양면으로 아낌없이 지원해준 학교·과천시 축구협회·학부모 등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Q : 대통령금배와 남다른 인연이 있는 걸로 아는데? - 82년…
  
“선수들에 감사…전국체전 입상 목표”
Q : 12년 만에 우승이다. 소감은? - 너무 기분 좋다. 선수들이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대회기간동안 부상선수도 많아 힘든 일정을 치렀는데 선수들이 똘똘 뭉쳐 우승이란 값진 선물을 준 것 같아 선수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Q : 이번 대회에서 동래고가 강한 전력을 보였다, 어떻게 준비했나? - 7월 …
  
<경주 화랑대기> 클럽부 MVP 정윤화
우승해서 너무 기쁘다. 힘든 경기였지만, 동료들과 함께 해서 승리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앞으로도 계속 우승했음 좋겠다. 신석주 기자 (vision007@weeklysoccer.co.kr) 사진 = 고재오 기자
  
<경주 화랑대기> 클럽부 우승 진주고봉우 FC 양병은 감독
화랑대기 클럽부가 처음 생겼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 100% 만족할 수 없는 경기였지만, 선수들이 빠듯한 일정 속에 열심히 해줘서 기특하게 생각한다. 이번 대회에 16개 클럽 만이 참가해 아쉬움이 많지만, 클럽축구대회를 만들어 준 것 자체만으로 감사하다. 클럽부만 따로 축구공원에서 결…
  
<경주 화랑대기> F그룹 MVP 신곡초 연주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도 기쁜데 개인적인 큰 상을 처음으로 받아 더욱 기쁘다. 골 찬스가 났을 때 바로 골을 넣지 못해서 어렵게 경기를 했는데 친구들이 집중해준 결과 마지막에 골을 넣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중학교 가서도 더욱 열심히 운동해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신필중 기자(pjshi…
  
<경주 화랑대기> F그룹 우승 신곡초 김상석 감독
화랑대기에서 그동안 준우승만 세 번을 하면서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우승을 하게 되면서 칠십리배와 소체에 이어 3관왕을 차지하게 돼 기쁘다. 많이 지쳐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아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상대인 밀성초보다는 전력적으로 낫다고 생각했었던 것이 사…
  
<경주 화랑대기> E그룹 MVP 외동초 노영욱
원래 수비수지만 감독 선생님이 처음에 공격에서 뛰라고 주문하셨는데 두 골이나 넣으면서 우승도하고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신필중 기자 (pjshin@weklysoccer.co.kr) 사진 = 김성환 기자
  
<경주 화랑대기> E그룹 우승 외동초 이정호 감독
고학년부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1차리그 첫 게임에서 져서 추첨을 통해 2차리그에 올라갔던 것이 전화위복이 된 느낌이다. 선수들이 하고자하는 의욕을 보였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두 골씩 주고받으며 비긴 것도 모자라 승부차기에서도 박빙의 승부를 펼쳤는데 선수들이…
  
<경주 화랑대기> D그룹 MVP 한솔초 김종민
8강 토너먼트에 올라갈 때 추첨까지 가는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여기까지 올라와서 우승을 하게 되어 기분이 날아갈 듯이 좋다. 우승을 한 것도 좋은데 개인상까지 받게 되어서 더욱 기쁜 것 같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어 좋은 클럽에 입단해 국가대표까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신필중 …
  
<경주 화랑대기> D그룹 우승 한솔초 김동규 감독
끝까지 열심히 뛰어준 애들한테 너무 감사하다. 이번 화랑대기 우승을 통해 창단한지 14년만에 고학년부 우승 갈증을 풀었다. 2차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게임을 잘하다가 막판에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세 팀이 동률이 되어 추첨을 통해 어렵게 토너먼트에 올라왔다. 교체 선수가 별로 없다보니 선수들의 체력이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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