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우승 소감은?
- 오늘 몸이 가벼웠다. 그리고 오늘 내가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팀 우승에 조금이나마 기여 한 것 같고... 우리가 우승을 차지해서 너무나 좋다. 우리 모두 열심히 잘 해서 우승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경기에 앞서 감독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움직이니까 쉽게 이길 수 있었다.
Q. 결승전에서 이길 것 같았나?
- 솔직히... 이상하게 어제부터 예감에 결승에 올라가면 그 상대가 누가 되던 간에 우리가 우승을 할 것 같았다. 하지만 어렵게 이길 것 같았는데... 오늘 생각보다 잘 풀렸다.
Q.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 열심히 노력해서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 그리고 월드컵에도 나가고 그렇게 되려면 지금 보다 더 열심히 훈련 해야겠다. 앞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가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
사진 = 고재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