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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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컵> 의정부 신곡초 왕중왕전 우승
유소년 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2008 동원컵 전국 유소년 축구 왕중왕전’이 지난 27일부터 4일까지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렸다.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리그로서, 지난해 우승팀인 경기도 광명광덕초등학교 비롯하여 시도를 대표하는 48개팀이 참가했다. 결승전에서 의정부 신곡초는 서울 대동초를 3-1로 완파하…
  
<전국체전 대학부> 경희대 대형 스트라이커 권한진 발굴…
전주대는 팀 칼라가 끈질긴 팀으로 정평이 자자하다. 특히 어떤 순간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자랑하는 팀이다. 준결승 서울 광운대와의 경기에서도 그런 특징이 그대로 나타났다. 경기 종료 약 1분을 남기고 광운대에게 1 : 0으로 리드당하는 상황이었지만 불같은 투지로 광운대 GK의 실수를 이끌어내고 끝내 만…
  
<전국체전 고등부> 제주 선발 파죽의 연승으로 금메달 목…
전국 체전 고등부 결승에 제주선발이 진출하면서 새삼 제주 축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내로라하는 전국의 강호들을 연달아 격파하며 결승에 진출하기까지의 전적을 세밀하게 분석하면 더욱 놀라움을 쉽게 감출 수가 없다. 대구 대륜고의 폭발적인 상승세도 놀랍기는 마찬가지다. 삼척에서 열린 추…
  
한국 B팀, 남해 4개국 친선대회에서 일본에 완승 거두며 우승
한국고교축구연맹(회장 유문성)이 개최한 ‘남해 4개국 친선축구대회’에서 한국 B팀이 결승에서 일본을 2 : 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남해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4개국 친선대회에는 한국의 A 팀. B팀. 일본. 중국. 태국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뤘다. 한국은 일본과 결승에서 맞…
<U리그> 연세대, 명지대 또 울리며 무패행진
연세대가 1주일 만에 명지대에 또다시 한 골차 승리를 거두며 네 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5월 FA컵 참가로 인해 명지대와의 5라운드 홈경기를 미뤄야했던 연세대는 운동장 공사로 인해 9일 또다시 명지대 운동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전반 6분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대학선발팀 호치민시티컵 준우승
대학 선발팀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호치민시티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강영철 감독(성균관대)이 이끄는대학 선발팀은 개최국인 베트남을 비롯 투르크메니스탄과 미얀마 등이 참여한 가운데 풀리그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각국의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최종 성적 2승 1패를 기록하는 선전을 보이며 준우승의 …
<U리그> 경희대, 5골 폭발 고려대 격파
경희대가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하며 고려대에 완승을 거두고 선두에 등극했다. 경희대는 2일 경희대 국제캠퍼스 잔디구장에서 벌어진 U리그 14라운드 경기에서 무려 다섯 골을 뽑아내면서 5대0의 완승을 거뒀다. 전반 4분 김재웅의 왼발 중거리 슛을 선제골을 뽑아낸 경희대는 고려대에 여러 번 결정적인 …
  
대신고, 동북고 꺾고 정상
임근재 감독이 이끄는 대신고가 제27회 서울특별시교육감배축구대회겸 2008년 KFA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1차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신고는 지난달 30일 목동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U-18팀인 동북고를 맞아 3대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신고는 전반 21분 동북고 김성필…
  
홍익대, 전주대 꺾고 정상 올라
김종필 감독이 이끄는 홍익대가 전주대를 꺾고 추계 대학연맹전 1, 2학년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홍익대는 29일 해남 우슬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결승전에서 후반 29분 터진 김보경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홍익대는 1…
  
정예멤버 카메룬, 중등연맹 국제 청소년대회 우승
한국중등축구연맹(회장 김석한)이 주최한 가운데 지난달 25일부터 5일간 청자골 강진을 뜨겁게 달군 제3회 한국중등연맹회장배 겸 전라남도지사 국제청소년축구대회가 카메룬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세계적인 공격수로 성장한 에투를 길러낸 조셉 시에위 감독이 이끄는 정예멤버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카메룬은 …
<U리그> 경희대, 난타전 속 연세대와 무승부
후기리그에서 2연패를 당하며 전기리그 우승팀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경희대가 연세대와 물고 물리는 접전을 벌인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 경희대는 22일 경희대 국제캠퍼스(수원) 잔디구장에서 벌어진 U리그 12라운드 연세대와의 경기에서 6골을 주고받는 뜨거운 공방 속에 결국 3대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
아프리카 최강, 카메룬 국가대표 팀 전남 강진 입성
세계 청소년 축구의 발전을 위해 한국중등축구연맹(회장 김석한)이 매년 주최하는 국제축구대회에 세계 최강팀으로 꼽히는 아프리카의 최강 카메룬 대표 팀이 참가하여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대회는 김석한 회장의 야심작으로 자신의 사재를 털어 개최하고 있으며 세계 축구의 흐름을 한국 청소년들에게 인…
<U리그> 광운대, 연세대 꺾고 후기리그 개막전 승리
기나긴 여름 방학을 마치고 다시 재개된 U리그에서 광운대가 연세대를 꺾고 네 경기만에 승리를 거뒀다. 광운대는 11일 연세대 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후반에만 두 골을 뽑아내며 연세대를 2대0으로 꺾었다. 계속된 공세 속에서 전반을 득점없이 비긴 광운대는 후반 13분 얻어낸 코너킥 상황에…
  
전국 추계대학연맹전, 윤성효 감독을 위한 가을잔치로 끝나.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대학추계연맹전(회장 변석화)의 결승전인 숭실대 : 선문대의 경기는 숭실대의 1 : 0 신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고려대, 연세대, 경희대, 동국대, 홍익대 등이 불참하면서 중. 상위권 팀들의 우승 의욕을 강하게 자극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는 숭실대의 우승이 어느 정도 예상된 상황…
  
<추계 고등연맹전> 진영정보고 공격수 김선민
진영정보고 오른쪽 날개를 맡고 있는 김선민은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 상대 수비를 무력화 시킨다. 볼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상대가 볼을 잡을 때 따라 붙으며 볼을 빼낸다. 골 결정력도 있지만 다소 미흡한 마지막 볼 처리만 더 다듬는다면 발전 가능성이 있는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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