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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공고, 모교 출신 지도자 대상으로 신임 감독 공모 |
| 기사 작성일 :
08-06-1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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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까지 동문들의 지원받아 모교에 감독 추천
한양공고가 공개모집 형식으로 신임 감독을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한양공고 OB축구회 (회장 장순필)는 6월 말로 임기를 마치는 이훈 감독의 후임자를 공모하기로 하고 다음과 같은 자격 조건을 갖춘 동문 중에서 신임 감독을 추천하겠다고 발표했다.
동문 출신 지도자 중에서 ‘40대 이상인 자, 지도자 경력이 6년 이상인자, 1-2 급 지도자 자격증을 소지자 한 자’로 응모 자격을 제한하며 지원서 마감시한은 6월 19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OB회의 고위 관계자는 ‘학교 측에서 감독 후보자를 3배수로 추천해 달라’는 의사를 밝혀왔으며 이런 모교 측의 의사를 존중하여 ‘3배수로 추천할 가능성이 높다‘며 지원자가 5명 이상이 되면 전원을 추천하는 방안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고위 관계자는 ‘모든 동문들에게 응모할 수 있는 자격을 줘야 하나 시대적인 추세를 감안하고 또 동문들 간의 단합을 이끌어 내기위해 3가지 항목의 자격 제한을 두게 됐다’고 밝혔다.
OB회는 전 동문들에게 핸드폰 문자 메시지로 앞의 3개 제한조건을 전송했다고 덧붙였다.
정태훈 전 감독의 후임으로 감독을 맡은 이훈 감독은 6월 말로 계약이 만료되며, 학교 측이 재계약에 대한 의사를 밝히지 않아 사퇴 수순을 밟게 된 것이다.
지난 6월 초 학교 측은 ‘한양공고 OB축구회’ 에 후임 감독 선임을 의뢰했고, OB회는 각 동기별로 모임을 갖고 후임 감독 선임에 대한 3가지 원칙을 정하고, 후임 감독 선출에 대한 동문들의 여론 수렴에 들어갔다고 OB회의 고위관계자가 전했다.
한편 한양공고는 신당동 부지를 서울시에 매각하는 협상을 하고 있으며, 한양중학교와 한양여중이 2012년에 합병하는 것으로 결정했으며, 한양공고도 더 이상 학생 모집이 여의치 않다는 시대 흐름에 따라 인문고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신임 감독 후보로는 40대의 젊은 축구인 중에서 이원철 (광희중학교 감독) 씨가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종민 (전 원광대 감독) 씨 등도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필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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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공고, 신임 감독에 이원철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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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 중, 이강옥의 끝없는 제자 사랑 거금 스카우트 단호하게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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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 이강옥 감독도 비슷한 별명을 듣고 있으며 내일의 한국축구를 이끌어갈 ‘인재 산실의 교장’ 쯤으로 불린다.
이강옥 감독을 쭉 지켜보면서 학원 축구계에 진정한 지도자상이 어떤 것인지 반문하지 않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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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기> 오현고 감격의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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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룡기> 남수원중, 안산부곡중 꺾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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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충남축구협회 평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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