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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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상황에서도 열심히 해준 선수들 고마워”
소년체전 결승전 경기가 열리던 3일 광주 무등경기장. 여자 초등부에서 전국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던 대전 대양초 선수들이 창단 5년 만에 감격의 우승을 일궈낸 후 서로 얼싸안고 기쁨에 겨워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던 그 순간 그라운드 밖에서도 한 명의 노신사가 어린 아이 마냥 환하게 웃으며…
  
광양남매 소년체전 중등부 석권
지난 3일 광주에서 막을 내린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광양지역에 있는 남자부 광양 제철중과 여자부 광영중이 나란히 우승을 차지하면서 전남에 금메달 두 개를 안겼다. 춘계중등연맹 2연패에 빛나는 명문 광양 제철중은 3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전반을 2대1로 앞섰지만 후반 한 골…
  
백운기 대회 4강으로 압축
지난 2일부터 전남 광양에서 열리고 잇는 제10회 백운기 전국고교축구대회가 어느덧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4강으로 압축되었다. 우승으로 가는 길목인 4강전은 전통의 강호 영등포공고와 순천고, 태성고와 오현고의 맞대결로 좁혀지게 되었다. 8강전에서 천안제일고를 1대0으로 물리친 영등포공…
  
<U리그> 경희대 중앙대 꺾고 전기리그 선두 등극
경희대가 1위를 달리던 중앙대를 꺾고 리그 선두자리에 오르며 사실상 전기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경희대는 9일 경희대 수원캠퍼스에서 벌어진 U리그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점 2점차로 앞서며 선두를 달리던 중앙대를 1대0으로 물리치고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선두에 올랐다. 경희대는 전반 17분 …
  
천안 오룡기, 6월 6일 화려한 개막 올해 80개 팀 참가
제12회 천안 오룡기가 6월 6일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더구나 올해는 천안축구센터에서 전경기의 40%를 소화한다. 천안축구센터 인조잔디구장 2면과 인근 선문대 인조 잔디구장 등에서 경기가 벌어진다. 이번 오룡기는 총 119경기가 벌어지며 32강에서부터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대회에는 2-3급 전임 심판이 투입된…
<U리그> 광운대 고려대, 연세대 꺾고 2연승
좀처럼 1승을 거두기 힘들었던 광운대가 강호 고려대와 연세대를 나란히 물리치고 단숨에 2연승을 구가했다. 광운대는 지난달 29일 고려대 안암캠퍼스 녹지구장에서 벌어진 6라운드 경기에서 팽팽한 접전 속에 고려대를 2대0으로 꺾고 첫승의 기쁨을 맛봤다. 각각 다섯 경기를 치렀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하…
  
<U리그> 수원대 김한욱 코치 인터뷰
Q. 황득하 감독이 자리를 비웠음에도 승리를 거뒀다. 승리에 대한 소감은? #.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선수들이 똘똘 뭉쳐 해보자는 의지가 강했던 것 같다. Q. 무패 행진을 달리던 건국대를 잡았다. 특별한 전술이 있었나? #. 건국대 경기 비디오를 …
  
<U리그> 수원대 건국대 꺾고 연패 탈출
수원대가 원정에서 무패행진을 달리던 건국대를 꺾고 연패의 늪에서 벗어나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수원대는 지난달 29일 건국대학교 운동장에서 벌어진 U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건국대를 2대1로 물리치고 네 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거뒀다. 수원대는 전반 5분 오버래핑에 성공한 양은혁이 골 옆그물을 때리는 …
  
중등연맹 추계연맹전 수원에서 7월24일 - 8월4일 개최 ‘
중등연맹(회장 김석한) 2008추계연맹전이 수원에서 열리게 됐다. 추계는 7월24일부터 8월4일까지 수원에서 개최되며, 6개의 경기장 등에서 벌어지며 약 200여개 팀(저학년 포함)이 출전 할 예정이다. 이번 추계 연맹전부터는 클럽 팀이 시범적으로 참가하며 연맹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08추계연맹전이 …
  
부곡중 조병영 감독 “꿈만 같은 우승”
# 강호 제철중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는데? - 지금 이순간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 8강에서 만난 중동과 준결승전에서 만난 풍생 모두 승부차기 끝에 이기는 등 여기까지 너무나 힘들게 올라와서 이 모든 순간이 꿈만 같다. # 우승의 원동력이 있다면? -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의욕이 무엇보다 강했고,…
  
안산부곡중 맨유컵 본선무대 진출
안산부곡중(이하 부곡중)이 세계 유소년들의 꿈의 무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리미어컵(이하 맨유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부곡중은 22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2연패에 도전하던 강호 광양제철중(이하 제철중)을 1대0으로 물리치고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의 0대1 패배를 말끔히 …
  
‘춘계 저학년 우승, 김광진 명장의 연륜 차근차근 쌓고 있는 지…
젊은 지도자에게 연속되는 승리는 장기적으로 보면 그리 좋은 현상만은 아니다. 국내에서 야전 지도자로 반생을 보낸 원로들도 대체적으로 이런 논리에 공감을 표시한다. 더구나 갈 길이 먼 젊은 지도자들은 눈물 젓은 빵을 먹어봐야 한다는 것이 진리처럼 통하는 바닥이 축구계의 진리이며, 젊은 지도자들에게 패배…
  
‘홍주영 감독 금강대기 2연패, 도민구단의 감독 후보로 급부상…
강릉제일고(교장 윤태호)가 금강대기 2연패의 대기록을 세웠다. 제일고는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경기 신한고에 1 : 0 으로 신승했다. 지장 홍주영 감독은 지난 2005년 감독 취임 이후 연이어 우승을 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서 강릉제일고는 홍 감독이 2회 우승, 전임 감독들이 3회 우승 등 통산 4회…
  
빼어난 지도력으로 모교 부활시킨 고백진 감독
명가의 전통을 이어간다는 것은 이처럼 어렵기만 한 것일까. 화려한 전통의 맥을 이어가기란 태산 같은 어려움이 산적한 고행이 아닐 수 없었다. 부평고는 한국 축구 현대사와 그 맥을 같이 할 정도로 찬란하기만 했다. 먼저 부평고 출신 선수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그런 전통이 피부에 선 듯 다가선다. 김남…
  
장호원고 · 상원중 창단 후 여왕기 첫 우승
장호원고와 상원중이 제16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고등부와 중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처음으로 여왕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장호원고는 19일 함안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여왕기 고등부 결승전에서 디자인고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며 힘겹게 우승을 차지했다. 조별리그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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