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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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 창단 후 첫 우승
위덕대가 대학 강호 여주대의 연속 우승 행진을 막아서고 창단 후 첫 우승의 감동을 만끽했다. 위덕대는 16일 강진축구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제7회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대학부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여섯 골을 주고 받는 접전속에 여주대와 3대3으로 비기며 대학부 우승을 차지했다. 앞선 경기에서 4연승을 …
  
전통의 경신고, 신진 문성고 문광부장관기 놓고 일전
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37회 문광부장관기 패권은 서울의 경신고와 강릉 문성고가 우승을 놓고 18일 오후 2시 대구종합경기장에서 일전을 벌이게 됐다. 16일 오후 2시부터 대구 강변구장에서 거행된 준결승전은 시종일관 치고받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진행됐다. 경신고는 전반 38분에 터진 이행수 (3학년)의 결승…
  
금석배 전국 중.고축구 내달 6일 군산서 개막
2008 금석배 전국 중.고교 학생축구대회가 5월 6-17일 전북 군산 월명종합경기장 등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분리됐던 중등부가 다시 포함됐으나 초등부는 제외됐다. 16일 군산시에 따르면 중등부 68개팀과 고등부 34개팀 등 모두 10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월명종합경기장과 제일고 운동장 등 12개 보조경기장…
  
춘계 고교 연맹전 16강 토너먼트 돌입
지난 3일부터 경남 남해에서 열리고 있는 제44회 춘계 한국 고등학교 축구연맹전이 16강 토너먼트에 접어들면서 더욱 열띤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총 43개 팀이 11개조로 나뉘어 4일간 조별 예선을 벌인 끝에 22개 팀이 각 조 2위 팀까지 진출하는 토너먼트 티켓을 따냈다. 힘겹게 토너먼트에 오른 팀들 중 여…
연세대 등 8개 팀 2연승으로 토너먼트행 확정
지난 7일부터 광양에서 열리고 있는 NKBIO 제44회 전국 춘계 대학축구연맹전 조별예선 경기에서 8개 팀이 2연승을 거두며 남은 한 경기와 상관없이 일찌감치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1조의 연세대는 첫 경기에서 대통령배 4강 진출팀 선문대를 2대0으로 가볍게 이긴 후 두 번째 경기에서 건동대에 4대2로 …
여주대 순조로운 출발
강진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7회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대학부 풀리그 첫 경기에서 대학부 강호 여주대가 쾌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여주대는 8일 벌어진 강원도립대와의 경기에서 전반 42분 터진 이새움의 선제골과 후반 22분 나온 전은애의 추가골에 힘입어 2대0으로 승리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
  
동산정보산업고 고등부 우승
최연소 국가대표 지소연을 앞세운 막강화력을 자랑하는 동산정보산업고(이하 동산정산고)가 제7회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동산정산고는 9일 전남 강진 축구전용구장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벌어진 고등부 결승경기에서 울산현대정보과학고(이하 현대 정과고)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정상…
  
현대 청운중, 중등부 정상 등극
지난해 7월 여주에서 벌어진 전국선수권대회 중등부에서 우승한 현대 청운중(이하 청운중)이 제7회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중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매홀중을 1대0으로 힘겹게 누르고 결승에 오른 청운중은 9일 강진 축구전용구장에서 봄비가 쏟아져 내리는 가운데 신담영이 버틴 상원중을 3대0으로 …
한 · 일 대학 축구 정기전 패배
신재홍 감독(연세대) 이끄는 우리 대학 선발팀이 일본선발과의 정기전에서 패했다. 대학 선발팀은 23일 오후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진 제5회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에서 전반 2분만에 권순형(고려대)이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켰지만 1대3으로 역전패 했다. 대회 2연승을 노리던 우리나라 선발팀은 이로…
  
학교 탐방 - 구산중학교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의욕과 단단한 팀웍으로 전국대회 4강을 노크하는 팀이 있다.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구산중학교(교장 이재능)는 선수들의 체격조건이 다른 팀 선수들에 비해 작지만 누구 못지않게 단단한 팀웍을 자랑하고 있는 팀이다. 여기에 선수들 각자의 축구에 대한 열의가 남다르다. 이승수 감독을 비…
김광명 스카우터, 좋은 재목이 크게 줄어들어 안타까워
울산 현대 스카우터인 김광명(53)씨가 서귀포를 찾아 유망주 발굴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칩십리배에 참가한 선수 중 내일의 보석을 찾기 위해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눈을 치켜뜨고 그라운드를 주시한다. 벌써 김광명 스카우터의 수첩에는 유망주들의 이름이 빼곡하게 적혀 있었다. A선수는 장래성이 엿보이고 …
금석배축구대회 초ㆍ중등부 재통합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가 올해부터는 초ㆍ중ㆍ고등부가 재통합돼 오는 5월과 8월 군산과 익산에서 펼쳐진다. 전라북도축구협회(회장 김문철)는 25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격년제로 치러졌던 초ㆍ중등부 및 고등부 경기를 올해부터 통합해 시기만을 달리해 매년 치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
유소년연맹 , 두 번 다시는 서귀포를 찾지 않으리---
유소년연맹이 올해 칠십리배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서귀포시에서 이 대회를 개최하지 않겠다’ 는 입장을 결정했다. 연맹은 현재 춘계연맹전과 칠십리배 라는 명칭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연맹이 만약 제주를 떠나 타 지역에서 춘계연맹전을 개최하게 되면 ‘칠십리배’ 라는 명칭은 올 대회를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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