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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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고 통영고 결승진출
이리고와 통영고가 제 63회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 우승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이리고와 통영고는 23일 해남 우슬공원 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4강전에서 보인고와 장훈고를 4대1과 1대0으로 각각 따돌리고 대망의 결승에 진출했다. 대동세무고와의 8강전에서 3대0의 완승을 거두며 여유있게 준결승전에 진출…
  
춘계 연맹전 2연패 이끈 연세대 신재흠 감독
Q. 2연패를 달성한 소감은? #. 무척 기쁘다. 올 시즌을 앞두고 9명의 주축 선수들이 프로로 가고 부상선수들이 많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터키 전지훈련에서 팀을 많이 정비할 수 있었고 경기에 나선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줘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 Q. 우승의 원동력이 있다면? #. 아까도 말했지만 9명의 선배들…
  
연세대 춘계연맹 2연패
지난해 춘, 추계 대학연맹전에서 우승과 준우승 차지한 연세대가 춘계연맹전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대학축구의 절대강자로 부상했다. 연세대는 22일 광양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전주대와의 제44회 전국춘계 대학축구연맹전 결승경기에서 두 골을 뽑아낸 새내기 최정한을 앞세워 2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
  
창단 후 첫 대회에서 우승으로 이끈 문성고 유재영 감독
Q. 우승의 소감은? #. 처음으로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해서 기쁘고 고생해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Q. 팀을 창단하고 어려움이 많았을 듯 한데? #. 팀을 만들고 1년 동안 힘든 부분이 다소 있었지만 코치진들과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서 오늘의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Q. 상대가 강호 경신고였는데…
  
강릉 문성 전통의 강호 경신 꺾고 우승
지난해 5월 창단한 강릉 문성고가 처녀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며 고교축구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문성고는 18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제37회 문화체육관광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결승전에서 전통의 강호 경신고를 꺾고 처음 출전하는 전국대회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결승전답게 …
동일중앙초 초등부 정상 등극
부산 동일중앙초등학교가 제7회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초등부 왕좌에 올랐다. 동일중앙초는 10일 강진 축구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초등부 결승전에서 성덕초에 1대0으로 승리하면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동일중앙초는 8일 벌어진 준결승에서 하남중앙초와 득점 없이 비긴 후 추첨을 통해 결승에 오른 성덕초와…
  
신갈고 춘계연맹전 3연패 위업 달성
명문 용인 신갈고가 춘계연맹전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신갈고는 14일 남해 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제44회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 결승전에서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광운전자공고(이하 광운전공)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사상 최초로 춘계연맹 3연패를 일궈냈다. 여의도고와의 준결승전에서 연장까지…
  
신갈고 박재철 선수 - 막강 신갈고 공격의 열쇠
제44회 춘계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에서 대회 최우수선수에 뽑힌 미드필더 박재철의 활약이 없었다면 신갈고는 공격을 풀어나가는데 꽤나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박재철은 수비진으로부터 공을 이어받아 게임의 흐름을 조율하며 적절한 타이밍에 공격수들에게 찔러주면서 많은 찬스를 만들어내는가 하면 출증한 개…
위덕대, 창단 후 첫 우승
위덕대가 대학 강호 여주대의 연속 우승 행진을 막아서고 창단 후 첫 우승의 감동을 만끽했다. 위덕대는 16일 강진축구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제7회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대학부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여섯 골을 주고 받는 접전속에 여주대와 3대3으로 비기며 대학부 우승을 차지했다. 앞선 경기에서 4연승을 …
  
전통의 경신고, 신진 문성고 문광부장관기 놓고 일전
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37회 문광부장관기 패권은 서울의 경신고와 강릉 문성고가 우승을 놓고 18일 오후 2시 대구종합경기장에서 일전을 벌이게 됐다. 16일 오후 2시부터 대구 강변구장에서 거행된 준결승전은 시종일관 치고받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진행됐다. 경신고는 전반 38분에 터진 이행수 (3학년)의 결승…
  
금석배 전국 중.고축구 내달 6일 군산서 개막
2008 금석배 전국 중.고교 학생축구대회가 5월 6-17일 전북 군산 월명종합경기장 등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분리됐던 중등부가 다시 포함됐으나 초등부는 제외됐다. 16일 군산시에 따르면 중등부 68개팀과 고등부 34개팀 등 모두 10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월명종합경기장과 제일고 운동장 등 12개 보조경기장…
  
춘계 고교 연맹전 16강 토너먼트 돌입
지난 3일부터 경남 남해에서 열리고 있는 제44회 춘계 한국 고등학교 축구연맹전이 16강 토너먼트에 접어들면서 더욱 열띤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총 43개 팀이 11개조로 나뉘어 4일간 조별 예선을 벌인 끝에 22개 팀이 각 조 2위 팀까지 진출하는 토너먼트 티켓을 따냈다. 힘겹게 토너먼트에 오른 팀들 중 여…
연세대 등 8개 팀 2연승으로 토너먼트행 확정
지난 7일부터 광양에서 열리고 있는 NKBIO 제44회 전국 춘계 대학축구연맹전 조별예선 경기에서 8개 팀이 2연승을 거두며 남은 한 경기와 상관없이 일찌감치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1조의 연세대는 첫 경기에서 대통령배 4강 진출팀 선문대를 2대0으로 가볍게 이긴 후 두 번째 경기에서 건동대에 4대2로 …
여주대 순조로운 출발
강진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7회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대학부 풀리그 첫 경기에서 대학부 강호 여주대가 쾌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여주대는 8일 벌어진 강원도립대와의 경기에서 전반 42분 터진 이새움의 선제골과 후반 22분 나온 전은애의 추가골에 힘입어 2대0으로 승리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
  
동산정보산업고 고등부 우승
최연소 국가대표 지소연을 앞세운 막강화력을 자랑하는 동산정보산업고(이하 동산정산고)가 제7회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동산정산고는 9일 전남 강진 축구전용구장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벌어진 고등부 결승경기에서 울산현대정보과학고(이하 현대 정과고)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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