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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대기, 강릉서 열전 돌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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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0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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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통일대기가 8일 막을 올린다. 올해로 9회를 맞는 통일대기는 초등부 8개 팀. 중등부 8개 팀. 고등부 4개 팀. 대학부 4개 팀 등 총 24개 팀이 출전하여 1주일 간 경기를 갖는 기나긴 여정에 돌입한다.
대회 개막 경기는 8일 오전11시 월드구장에서 송파초교와 중앙초교의 경기로 막이 열린다. 통일대기는 총 44경기를 갖고 14일 각 카르텔 별로 우승 팀을 가리며 각 카르텔의 결승전은 초등부 5월14일 12시. 중등부 5월14일 2시. 고등부는 5월14일 12시. 대학부는 5월14일 2시에 갖도록 조정했으며 가능하다면 관계자들과 팬들이 결승전을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하겠다고 대회 주최 측의 고위 관계자가 밝혔다.
통일대기 초등부는 지난 대회 우승 팀인 강릉 성덕초(감독 김평회. 58)가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성덕초를 이끌고 있는 지장 김평회 감독은 한국 여자 축구계의 산증인이자 현 집행부의 핵심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 성덕초는 작년에 이어 2연패 우승을 노리고 있으나 같은 조의 인천 가림초 역시도 유력한 우승 후보라는 평가를 받는 팀이라고 더욱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릉 성덕초의 상승세가 무섭지만 인천 가림초도 강진 춘계연맹전에서 파죽지세로 우승한 여세를 몰아 통일대기 우승컵에 눈독을 들이고 있으나, 성덕초 김평회 감독은 ‘강릉에서 벌어지는 경기인 만큼 우리가 질 아무런 이유가 없다’며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어 더욱 뜨거운 전선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등부도 작년에 이어 안양 부흥중이 2연패를 노리고 있다. 부흥중의 가장 강력한 맞수로는 강릉 경포여중이 첫손에 꼽히고 있다. 작년에도 부흥중의 우승 전선에 가장 강력한 제동을 건 상대가 경포여중이었다는 사실을 되돌아 볼 때 올해에도 양 팀의 치고받는 승부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지대한 관심을 끈다.
고등부는 강호 서울 동산정산고와 오산 정보고가 팀 내부 사정으로 출전을 포기하면서 4개 팀으로 줄었다.
춘계 연맹전 우승 팀인 오산 정보고는 도민 체전과 겹치는 관계로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는 후문이다.
자연스럽게 충남 인터넷고의 독주를 어느 팀이 막을 것인가가 가장 큰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춘계 연맹전에서 나타난 화천 정산고의 전력도 만만치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어느 팀이 우승을 할지 예상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다만 고등부에서는 리그 1위와 2위가 결승전을 갖게 되어, 결국 리그 한경기 한경기가 결승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선수층이 두터운 팀이 좀 더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대학부도 4팀으로 출전 수가 적어졌다. 춘계연맹전 우승 팀인 한양여대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한양여대의 맞수 여주대가 출전하지 않아 한양대의 독주가 충분하게 예상되나 경북 위덕대와 강원 도립대, 영진 전문대 중 어느 팀이 리그 2위를 차지하여 한양여대의 우승 전선의 복병이 될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강릉에서 김성환 기자(scholes@weeklysocc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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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등부리그>대동세무고, 경신 맞아 접전 끝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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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세무고가 강호 경신고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뒀다.
23일 마들구장에서 치러진 서울시 고등부리그 북부그룹 7라운드에서 대동세무고가 후반 3골을 몰아치는 끝에 경신고를 꺾으며 기분좋은 휴가를 떠났다.
선선한 날씨 속에 펼쳐진 경기는 대동세무고의 리드로 흘러갔다.
대동세무고는 경기 시작부터 허리싸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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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국춘계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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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전
배재대 1 - 0 초당대
용인대 3 - 0 우석대
이상 종합보조경기장(인조)
관동대 1 - 0 예원예술대
광주대 0 - 1 호남대
아주대 1 - 1 (PK 3 - 5) 명신대
이상 파로호수변구장
광운대 2 - 2 (PK 4 - 5) 전주대
성민대 3 - 3 (PK 4 - 5) 서라벌대
경주대 0 - 0 (PK 2 - 1) 서남대
이상 죽곡 구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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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춘계 1· 2학년 대학대회 토너먼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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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토 정중앙 양구에서 펼쳐지는 KBSN 제6회 전국 춘계 1, 2학년 대학축구대회가 사흘간의 예선을 마치고 본격적인 토너먼트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고려대, 연세대, 숭실대 등 서울의 내로라하는 명문대학 팀이 모두 빠지면서 조금은 싱거운 대회가 예상됐지만, 중위권 팀들의 치열한 경쟁이 오히려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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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챌린지>서울, 대전 물리치고 3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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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북고)이 3연승을 달리며 무패행진을 이어나갔다.
서울은 15일 구리 GS 챔피언스파크에서 벌어진 고교챌린지리그 A조 경기에서 전반 4분 터진 이광진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내며 대전(충남기공)을 1대0으로 물리치고 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같은 조의 성남(풍생고)도 16일 부천체육관에서 벌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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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등부리그> 우이초, 청량초에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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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북부리그에서 우이초가 청량초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뒀다.
우이초는 13일 동명초교에서 펼쳐진 서울시 초등부리그 북부그룹 9라운드 경기에서 위용복의 해트트릭등 5골을 뽑아내며 폭풍을 일으켰다.
경기 초반 양 팀은 균형을 맞춰가는 듯 했지만 불과 전반 7분 위용복의 선취골로 승부수를 띄웠고 전반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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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등부리그> 동원중, 재현중에 4:0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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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부리그에서 동원중이 재현중을 상대로 4:0 승리를 따냈다. 16일 재현운동장에서 치러진 서울시 중등부리그 동부그룹 7라운드 경기에서 동원중은 전·후반 각각 두골씩을 뽑아내며 기분좋은 승리를 가져갔다.
경기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동원중은 중상위권 도약을 위해 거세게 밀어붙이는 가운데 희생양은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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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등부리그>문일고, 서울공고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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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고가 숭실고를 맞아 힘겨운 1:0 승리를 거뒀다.
17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시 고등부리그 남부그룹 8라운드에서 장훈고는 전반 터진 문선민의 골을 지키며 전·후반 접전 끝에 승자의 미소를 지었다.
한 동안 더운 날씨 속에 경기를 치렀던 선수들은 전날 내린 비로 잔디상태는 고르지 못했지만 선선한 바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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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 대학 1, 2학년 대회> 24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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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강전
(1) 경운대(7조 2위) : 초당대(8조 2위) -20일 12:45 양구종합운동장
(2) 용인대(2조 1위) : 동의대(9조 2위)- 20일 14:30 양구종합운동장
(3) 예원예술대(10조 2위) : 대구예술대(11조 2위)- 20일 11:00 종합보조인조
(4) 광주대(5조 1위) : 한중대(12조 2위) - 20일 12:45 종합보조인조
(5) 대불대(1조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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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챌린지> 전북, 인천 완파 4경기 만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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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에서 역전승을 거둔 후 최근 두 경기에서 연패를 당하는 등 세 경기에서 1무 2패의 부진에 빠졌던 전북(전주영생고)이 인천(대건고)을 완파하고 챌린지리그 네 경기 만에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전북은 8일 전주대운동장에서 벌어진 챌린지리그 A조 조별예선 5차전 경기에서 두 골을 뽑아낸 이주용의 활약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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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연세대, 13골 퍼부으며 서울대에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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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가 지난 7일 연세대 운동장에서 벌어진 수도권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화끈한 공격을 펼친 끝에 서울대에 13-0으로 대승을 거두면서 강호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경기 초반 양 팀의 기세는 비슷했다.
시종일관 계속되는 연세대의 공세에도 서울대는 침착함을 잃지 않았고 중원에서의 적극적인 볼 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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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리그> 오류초, 은로초와 1:1로 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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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리그에서는 오류초와 은로초가 후반 나란히 1골씩을 주고받으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9일 잠원초교에서 펼쳐진 서울시 초등부리그 남부그룹 7라운드 경기에서 오류초 이태영의 선취골과 은로초 김민범의 동점골로 승부를 결정짓지 못했다.
오류초의 움직임은 경기 초반부터 부지런했다. 현재 4승1무2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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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리그> 당산서중, 중대부중에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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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부리그에서 당산서중이 중대부중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지난 9일 광명구장에서 치러진 서울시 중등부리그 남부그룹 8라운드 경기에서 당산서중은 후반 3골을 몰아치는 저력을 보였다.
후끈한 날씨 속에 열린 경기는 전반 양 팀의 열띤 공세 속에 펼쳐졌다.
당산서중은 지난 26회 소년체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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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리그> 경희고, 광운전공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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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고가 경기종료 직전 터진 결승골로 광운전자공업고(이하 광운전공)를 2:1로 제압했다.
지난 9일 마들구장에서 치러진 서울시 고등부리그 북부그룹 6라운드에서 경희고는 전·후반 접전 속에 유성기의 귀중한 결승골에 힘입어 승리를 따냈다.
전반 기세를 먼저 몰아간 쪽은 경희고였다. 가벼운 몸놀림과 무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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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대기, 강릉서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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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대표팀,트리니다드토바고에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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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U-20 청소년대표팀(이하 대표팀)이 북중미의 복병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두 차례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이끌면서 홍명보 감독 부임 이후 공식경기 5경기 무패행진(3승 2무)을 이어나갔다.
지난 2일 벌어진 첫 경기에서 배천석(숭실대)과 한재만(동국대), 최정한(연세대)의 연속골로 3대1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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