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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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기] 『공은 둥글다』 이번 대회 최대 이변의 주인공, 인…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 오른 16개 팀의 경기가 진부면민체육공원과 대관령전지훈련장경기장에서 열렸다. 강화된 방역 조치에 따라 경기장 내 출입 인원이 제한되었고,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경기는 강원도민일보 유튜브로 생중계되었다. 16강 첫 문을 연 강원 후평중은 손흥민의 후배들답게 예선부터 …
  
어우진(어차피 우승은 진위고) 진위FC 금석배 이어 무학기마저 …
지난 16일부터 경남 함안군에서 열린 제26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는 27일 오후 7시 함안스포츠타운 곶감 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진위FC가 영덕고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폐막했다. 준결승전 충주상고를 3대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한 진위FC와 범어고를 승부차기 끝 힘겹게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
  
[금강대기] 디펜딩 챔피언 목동중 우승 후보 실력과시로 개막전 …
24일 평화의 도시 강원도 평창에서 강원도민일보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강원축구협회와 평창군체육회가 주관하는 2021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가 그 막을 올렸다.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12일간 평창군의 4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32개 팀이 참가했다. 코로나로 인해 대회 개최 …
  
[오룡기] 오룡쟁주(五龍爭珠)의 기세로 우승을 다툴 용은 누가 …
2021 오룡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가 천안시에서 개막전을 열었다. 2019 청주대성중의 우승을 끝으로 열리지 못한 충남의 대표적 중등 축구대회인 오룡기가 그 명성을 되찾고자 박성완 충남축구협회장의 적극적인 개최 노력으로 2년 만에 다시 열리게 된 것이다. 대한축구협회와 충남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
  
[백록기] 우승 후보 용인덕영과 강릉제일고의 창과창 맞대결 승…
백록기 예전 2일 차 경기가 열린 제주는 소나기가 예보된 상태였지만 파란 하늘에 뜨거운 기온이 계속되고 있었다. 갈매 축구공원(B)에서는 5시부터 흥미진진한 경기가 연이어 열릴 예정이었다. 이번 대회 우승 후보들인 성남 풍생고와 용인시축구센터 덕영, 강원의 강릉제일고 등의 경기로 먼저 경기를 시작한 풍생고…
  
[백록기] 클럽 정상 차지했던 임동진 서귀포고 감독, 학원팀 정…
국이 땡볕에 달아오른 7월 16일, 제민일보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제주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제29회 백록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는 디펜딩 챔피언 서울 중경고 포함 전국 43개 팀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여 개막전을 치렀으며 13일간의 대장정을 펼친다. 경기는 하계대회 특성상 제일 기온이 높은 시간을 …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 성남 까치 잔치로 마무리!
경기도 유소년 축구선수들 꿈과 희망의 무대 폐막! 6월 26부터 7월11일까지 용인시 축구센터에서 열린 2021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가 모두 끝이 났다. 최종 우승팀이 가려졌는데, 초등부는 성남FC U12 팀이 우승, TEAM 6가 준우승을 차지했고 중등부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 U15 팀이 우승, 군포중 준우승, 고등부는 성남…
  
김기현 감독의 공룡의 나라 고성FC-U15, 거대한 공룡으로 자리매…
자신의 축구 지도자론 “성적”보다는 “기본기“다고 밝힌 김기현 감독은 경남 토월중과 경남FC U15 감독을 거쳐 2019년 고성FC U-15 창단과 함께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선수 및 지도자 생활과 고성FC 선수단 구성을 들여다보면, 마산 합포초, 마산 창신중, 거제고, 경희대를 거쳐 허정무 감독 시절에 주니어대표…
  
벌써 2관왕? 용인시축구센터 덕영, 평택 진위FC. 청룡기, 금석배…
지난 19일 용인 축구센터에서는 전국 고등축구 경기24 • 25권역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경기 24권역 1위와 2위인 평택 진위FC와 용인 태성FC는 경기 결과가 순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황이었지만, 이미 1위를 확정 지은 진위FC는 전승 우승이 목표였으며, 반대로 태성은 전승을 저지하고자 정면 승부를 하며 전반전…
  
서울시축구협회 효창운동장 및 목동 운동장 관중 입장 허용
서울특별시축구협회는 그동안 방역에 힘쓴 결과 단 한 명의 코로나 확진자 발생 없이 리그를 운영했다. 따라서 최근에 발표된 정부의 방역 완화정책에 발맞추고자 타 시도축구협회에 앞서 6월 18일 경기부터 선도적으로 관중 입장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Web 발신] 안녕하세요 서울시 축구협회입니다. 서울 중…
  
고교축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무실점 우승 대기록 달성한 평택 진…
평택 진위 FC는 지난해 연말 코로나 여파로 창단식도 하지 못한 채 훈련에 임했고, 전통 있는 금석배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전무후무한 역대 첫 무실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창단 첫해에 신생팀이 일을 내고 만 것이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금석배 전국고등학생축구대회에서 그것도 다름 아닌 ‘전승 무실점…
  
문체부 장관기 안동극장의 주인공은? 서울 한양공고 품으로!
대3, 결과에서 보이듯 치열한 난타전을 펼친 결승전다운 경기였다. 3대0으로 끌려가던 경기를 한 골씩 추격해 동점을 만들어낸 대구공고 선수들의 투지와 마지막 1분까지 집중하여 결승 골을 넣은 한양공고 선수들의 집념을 보는 이들에게는 탄성을 자아냈고, 결국 4대3의 한양공고의 우승 결과가 나온 후 양 팀 선수 모두…
  
문체부 한양공고 첫 패권? 세 번째 우승은 대구공고?
제45회 문체부장관기 4강은 전날 열린 8강에 이어 휴식 없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전날 경기의 여파가 선수들의 체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예상되었다. 더군다나 공교롭게도 4강 첫 경기의 맞상대인 한양공고와 KHT 일동고는 8강전 승부차기까지 치르면서 체력을 소진한 두 팀이었으니 어느 팀의 체력이 더 남았고, 집중력…
  
문체부장관기 준결승 진출, 네 팀 감독 모두 첫 4강 진출의 묘한…
30일 강변구장에서 열린 문체부장관기 8강 경기가 모두 끝났다. 홈팀이며 이번 대회 다크호스로 꼽히는 대구 청구고와 KHT 일동고의 경기는 전반 29분 청구고 배근우의 선취골과 49분 추가 골로 청구고가 2대0으로 앞서면서 청구고가 앞서는 양상이었다. 두 번째 골이 들어가자 일동고 강민석 감독은 오영진을 교체로…
  
‘용호상박’의 청룡기 우승, 용인시축구센터 덕영, 챔피언십 프…
28일, 대망의 제58회 청룡기 결승전이 드디어 종료되었다. 최후의 승자가 된 용인시축구센터 덕영, 그리고 아쉬움의 눈물을 흘린 서울 장훈고의 경기는 그야말로 축구란 이런 것임을 보여주는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는 경기였다. 사전 인터뷰에서 최선을 다하는 멋진 경기를 약속한 양 팀 감독과 주장들의 각오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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