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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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서울의 중앙이 아닌, 전국의 중앙고로 거듭나고 싶다!.
지난 6월 24일 서울중앙고 운동장에서는 중앙고와 양천 FC U18의 리그 마지막 8R 경기전 금석배 준우승 트로피 봉납식 겸 백록기 대회 출정식이 있었다. 이날 이용균 서울중앙고 교장은 금석배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둔 이낙영 감독 외 선수단에 노고를 치하하면서 다가올 백록기 대회에서도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성적도…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단 한 번의 오심이 무너뜨린 공든 탑!…
그동안 본지에서 끊임없이 제기해온 특정 심판배정에 따라 발생한 오심 문제가 또다시 터지고 말았다. 7월 13일 태백에서 열린 백두대간기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8강전 한남대와 장안대의 경기는 빌드업을 추구하는 양 팀의 비슷한 축구 스타일이 맞부딪히며, 보는 이들은 대학 최고의 플레이를 만끽할 수가 있었고 선…
  
차마 돌아서지지 않는 안타까운 발걸음
차마 돌아서지지 않는 안타까운 발걸음 ■[訃告] 알림■ 태백에서 열리고 있는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경기 기간 중 불의의 사고로 동강대 축구부 故 유성재 군이 소천 하였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그의 못다 이룬 축구인의 꿈을 하늘나라에서는 이루기를 바라면서 우리들은 영면하는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
  
[단독] 연세대 축구부 감독 선임 안 하기로 결정!
올해 3월, 축구 명가 연세대학교는 2019년 후반 신제흠 감독 퇴임 후 지금까지 공석이던 축구부 감독직 공개채용을 한 바 있다. 그동안 신재흠 前 감독의 빈자리는 15년간 신 감독과 함께 팀을 지도했던 최태호 코치가 맡아, 최태호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되었으며, 최태호 감독대행이 이끄는 연세대 축구부는 2020 춘계…
  
[전국체전] 팀 창단 첫 전국체전 출전권 따낸 목포공고!
26일 벌교 체육센터경기장에서 열린 고등부 전국체육대회 전라남도 대표 선발 결승전에서 목포공고는 프로산하 전남 광양제철고를 상대로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5PKO4)로 승리를 거두며 팀 창단 첫 전국체전 출전권을 따냈다. 승리를 거둔 목포공고 최훈 감독은 얼떨떨하다. 상대가 프로산하 광양제철고로 결정된 후 …
  
눈앞의 나무보다 미래의 울창한 숲을 꿈꾸며 나아가는 한숲(HANS…
2022 경기 중등리그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며 등장한 한숲FC의 경기력이 심상치 않다. 현재 2승 1패를 기록하고 있는 한숲FC는 신생팀 같지 않은 노련하고 기술적 플레이로 경기 M-RESPECT 5권역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2020년 10월 5명의 선수로 시작한 한숲FC는 1년 남짓한 준비 기간을 거쳐 2022년 4월 창단식…
  
[강원도 전국체전 최종선발전] 남영열호 상지대 4전 5기 전국체…
어버이 날 겸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한 강원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경기장에는 다소 쌀쌀한 가운데 강원도 축구협회장배 겸 제103회 전국체전 최종선발 대학부 결승전이 열렸다. 결승에 오른 상지대는 준결승전 송호대를 어렵게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고, 세경대는 강호 가톨릭 관동대를 상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서 짜…
  
[경기 고등 축구리그] 어버이날 맞이 골 잔치 선보인 용인 덕영,…
장호원 체육공원 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 고등축구 H-RESPECT 4권역 3R 경기에서는 이날 22골의 골 잔치를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축구 관계자 및 학부모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첫 번째 경기인 율면FC와 양지FC 경기는 3:2로 양지FC가 율면FC에 짜릿한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초반 16분과 18분 연달아 2실점을 …
  
[경기 고등 축구리그]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은 오늘 포천 축구공원 축구장에서는 H-RESPECT 2권역 2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 유성우 감독이 이끄는 SOLFC는 지난 1년간 경기도 주말리그 승리가 없었다. 이를 의식한 선수들의 몸놀림은 시작 전부터 가볍더니 진접축구센터 선수들을 전방압박으로 눌러 하프라인에 접근조차 허용하지 않고 …
  
소년체전 서울시 중등부 대표 최종 선발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서…
4월 3일 서울 효창운동장은 오전에는 소년체전 서울시 초등 대표 결정전이 열려 FC한마음 U12가 신답FC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소년체전 진출권을 따냈고, 곧이어 오후 1시에는 중등 대표선발을 위해 FC서울 U15 오산중과 서울 문래중의 결승전이 예정되어 있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지역대표로 …
  
서산의 프랜차이즈 육성 및 축구 균형 발전을 위한 서산FC U18 …
지난 19일 서산종합운동장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박성완 충청남도 축구협회 회장, 김덕호 충청남도 체육회 회장, 안상환 서산시 축구협회장, 이규현 서산시 체육회 회장, 이연희 서산시 의회 의장 및 김영일 서산고등학교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FC U18 창단식이 열렸다. 서해안 시대를 맞아 지역…
  
“창의적인 축구, 재미있는 축구”, 신바람 나는 축구 하자.
축구불모지 경북 영천에 중등부 클럽팀이 창단한다. 인천대 졸업 후 할렐루야 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 팀의 해체로 일찌감치 지도자의 길로 들어섰고, 17년간 경북 영덕고등학교 축구부 창단 후 지도하다 경기 청운고에서도 4년간 지도자 생활을 했던 정동연 감독이 초대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영천 금호FC U15는 창단…
  
[인터뷰] 전국체전 숨은 공로자, 경북축구협회 조명식 사무국장
전국체육대회가 모두 마무리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2020년에는 대회가 열리지 못했고, 올해는 고등부에 한해 개최된 전국체육대회는 긴장감 속에 조심스럽게 진행되었다. 다행히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안전하게 대회를 진행할 수 있었고, 잘 마무리되었다. 이렇듯 큰 대회를 치르는 데에는 뒤에서 애쓰는 많은 이들…
  
[전국체전] 차두리 감독, 지도자 나선 전국체전 첫 정상차지
14일 구미 낙동강변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전 남자고등부 축구 결승전에서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서울 오산고가 전북 영생고를 2-1로 누르고 전국체전 첫 출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차두리 감독 부임 첫해인 2020년 K리그 주니어 리그에서 무패 우승을 거두며 지도자로서 첫 업적을 달성한 것에 이어 이번 …
  
[전국체전] 경기 풍생고 20년만 전국체전 참가 동메달 확보, 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축구경기가 열린 낙동강 체육공원은 연휴를 맞아 아침 일찍부터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했다. 코로나로 인해 이전보다는 훨씬 줄기는 했지만, 가족 친구들과 소규모로 낙동강변의 코스모스와 갈대밭을 찾아 가을을 즐기며 사진을 찍으려 찾아온 시민들은 한편에서 열리는 축구경기에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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