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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선전은 우리에게 좋은 자극제”
15일 파주에서 벌어진 포토데이 행사에서 만난 이광종 감독은 월드컵이라는 큰 대회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초연했다. 이광종 감독은 비교적 담담한 표정과 말투로 인터뷰에 임했다. 다음은 이광종 감독과의 일문일답. Q. 월드컵이라는 큰 대회를 앞두고 있는데 각오가 있다면? - 대회를 …
  
‘홍명보호’ 감동, U-17 월드컵으로
U-20 월드컵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나이리지아에서 벌어질 FIFA U-17 월드컵에 나서는 우리나라 대표팀이 또 하나의 드라마를 연출하기 위해 장도에 올랐다. U-17 대표팀은 15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포토데이 행사를 갖고 출정 준비를 마쳤다. 총 24개국이 본선 무대에 나선 가운데 한국은 우루…
<U-15> U-15 대표팀 AFC 챔피언쉽 본선진출 실패
태국 방콕에서 벌어진 AFC 챔피언쉽 예선전에 출전한 우리나라 U-15 대표팀(감독 김은철)이 내년에 벌어지는 본선에 나가지 못하게 됐다. 한국은 19일 로얄 타이 아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홈팀 태국과의 G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2:2로 비기며, 조 3위까지 주어지는 본선진출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본선에 오…
  
<A매치>허정무호, 세네갈 잡고 월드컵 수능 합격
허정무호가 남아공으로 가는 마지막 예비고사를 멋진 승리로 장식하며 홈팬들 앞에서 합격과 동시에 U-20 아우들의 가나 전 패배의 한을 풀어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대표팀은 14일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세네갈과의 A매치에서 기성용과 오범석의 연속골로 2:0의 완승을 거뒀다. 허정무호…
  
<U-20>‘첫 단추’ 잘 끼운 초보감독 홍명보
대한민국에서 누구보다 화려했던 선수 경력을 자랑하는 홍명보 감독은 이번 이집트 U-20 월드컵을 통해서 지도자로서도 성공적인 첫 걸음을 내딛었다. 고작 7개월 밖에 되지 않은 ‘초보감독’ 홍명보 감독은 이렇다 할 스타플레이어 없이 세계 8강 진입이라는 큰 성과를 일궈냈다. U-20 대표팀 감독에 선임되면…
  
<U-20>홍명보호, 8강 진입… 그래도 잘 싸웠다 !!
1983년 멕시코 대회 이후 26년 만에 4강 신화에 재도전한 홍명보호가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의 벽을 끝내 넘어서지 못하고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 청소년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9일 밤 수에즈 무바라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이집트 U-20 FIFA 월드컵 8강전에서 가나에 볼점유율에서 크…
<U-20> 김민우 동점골… 독일과 무승부
이집트에서 열리고 있는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팀이 유럽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호 독일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카메룬과의 첫 경기 패배로 인해 꺼져가던 16강행에 대한 불씨를 살려냈다. 한국은 한국시간으로 29일 밤 수에즈 무바라크 스타디움…
  
대표팀, 호주에 완승 “우리가 아시아 최강”
우리나라 축구국가대표팀이 호주(FIFA랭킹 14위)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최근 협회와 프로연맹 간의 갈등으로 인한 경기력 저하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일본과 바레인 등을 제치고 A조 1위로 본선진출을 확정지은 호주를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불러들인 한국은 박…
  
허정무호, 호주전 명단 발표
오는 9월 5일 호주와의 A매치를 앞두고 있는 대표팀이 23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허정무 대표팀은 27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5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외파 10명의 포함된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명단을 통해 설기현과 김남일이 다시 허정무호의 부름을 받았다. 설기현은 작년 2월…
  
이광종 감독, “매 경기 결승이라는 각오로 임하겠다”
이광종 감독이 지휘하는 U-17 축구대표팀이 센다이컵(9월9~13일.일본 센다이)에 출전하기 위한 담글질에 들어갔다. 지난 24일 오후 5시 파주 NFC(트레이닝센터)에 소집된 27명의 U-17 대표는 지난 6월 이후 두 달여 만에 센다이컵을 위해 첫 훈련을 시작했다. U-17 대표팀은 오는 10월 나이지리아에서 열릴 U-17…
  
홍명보 감독, “첫 목표 16강 진출”
“1차 목표는 예선통과다. 첫 경기가 중요한 만큼 카메룬 전은 반드시 잡겠다”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홍명보 감독이 오는 9월 이집트에서 열릴 2009 FIFA(국제축구연맹) U-20 이집트 월드컵을 앞두고 16강 진출을 우선 과제로 꼽았다. 대회를 한 달여 앞둔 지난 24일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파…
  
홍명보호, 예비 엔트리 23명 확정
오는 9월부터 이집트에서 벌어지는 U-20 월드컵에 대비하고 있는 홍명보호가 18일 예비엔트리 23명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들은 오는 24일 오전 파주 트레이닝센터에 소집되어 본선에 대비한 담금질에 돌입하게 되며 중간 기착지인 두바이로 떠나기 하루 전인 9월 11일 21명의 최종 명단이 확정 …
조모컵 K리그, J리그에 1:4 대패
K리그 올스타가 J리그 올스타에게 홈에서 4:1로 무릎을 꿇고 조모컵 통산전적 1승 1패의 균형을 맞췄다. 8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조모컵 2009에서 K리그 올스타팀은 J리그 마르키뉴스(가시마 앤틀러스)와 이정수(교토상가FC), 나카무라 겐고(가와사키 프론탈레), 주니뉴(가와사키 프론탈레)에 릴레이 골을 허…
  
박주영 결승골... 파라과이 격파
2010 남아공 월드컵을 향한 프로젝트의 첫 걸음을 뗀 허정무호가 홈에서 파라과이를 물리치고 산뜻하게 출발했다.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파라과이와의 A매치 친선전에서 후반 38분 터진 박주영의 결승골로 1:0의 신승을 거뒀다. 대표팀은 이근호(주빌로 이와타)와 이동국(전북 현대) 투톱 카드를 처음…
  
<수원컵> 한국, 숙적 일본 격파 전승 우승
젊은 태극전사가 일본마저 잠재우고 3전 전승으로 수원컵을 거머쥐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청소년 대표팀은 지난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제4회 수원컵 국제청소년축구대회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의 최종 3차전에서 최정한(오이타)의 선제골과 이승렬(FC 서울)의 추가골 활약으로 한 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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