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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홍명보호 ‘캡틴’ 구자철 2골 폭발
지난 10일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C조 예선 두 번째 경기를 치른 한국은 요르단을 4 : 0으로 대파하며 16강 진출의 청신호를 밝혔다. 북한과의 예선 1차전에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던 한국은 16강 진출을 위해 승리해야하는 경기였다. 한국은 요르단에 우세할 것이라는 예상대로 경기시작부터 주도권을 갖고 경…
대표팀, 내년 2월 터키와 친선경기 확정
대한민국의 조광래호와 터키의 히딩크호가 격돌한다. 대한축구협회(회장 조중연)는 “터키축구협회와 내년 2월 9일 터키 트라브존 시에서 친선경기를 갖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터키의 감독은 2002년 한국의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으로 한국을 떠나고 나서 처음으로 태극전사들과 맞…
  
<피스퀸컵> 女 대표팀 피스퀸컵 첫 우승!!
피스퀸컵의 주인은 자랑스러운 태극낭자들이었다. 지난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10 피스퀸컵 수원 국제여자축구대회’ 대망의 결승전에서 한국이 호주를 2 : 1로 꺾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A조(한국, 뉴질랜드, 잉글랜드) 3경기가 모두 득점 없는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승점, 골득실, 다득점, 승자승…
  
한국U-19,북한에 덜미! 정상탈환 물거품
한국 U-19 대표팀(이하 한국)이 ‘AFC U-19 챔피언십’ 준결승에서 북한에 덜미를 잡혔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4일 중국 산둥성에 위치한 츠보스타디움에서 펼쳐진 ‘AFC U-19 챔피언십 2010’ 준결승 북한과 경기에서 정일관과 리혁철 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결국 0 : 2로 패하고 말았다. 숙적 …
  
<피스퀸컵>여자대표팀, 자력 결승진출 좌절
한국이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10 피스퀸컵 수원 국제여자축구대회’ A조 풀리그 2차전 상대인 잉글랜드와의 경기를 0 : 0 무승부로 마무리하면서 자력 결승진출이 무산됐다.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한국은 ‘유럽의 강호’ 잉글랜드를 상대로 피스퀸컵 예선 2차전을 치렀다. 뉴질랜드와의 1차…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일 앞당겨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18일 조기 소집돼 훈련에 돌입한다. 프로축구연맹 이사회는 12일 이사회를 개최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소집과 관련, 소집일을 기존의 24일에서 18일로 당겨 협조하겠다고 결정했다. 그에 따라 대한축구협회는 “K-리그 소속 선수들과 조기 소집이 가능한 일부…
  
한국 U-19, 일본에 드라마틱한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한국 U-19 대표팀이 ‘영원한 맞수’ 일본을 상대로 극적인 승부를 연출하며 대역전승을 일궈내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광종 감독이 지휘하고 있는 U-19 대표팀은 지난 11일 중국 츠보 린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U-19 챔피언십 8강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먼저 일본에게 2골을 내줬으나 김경중(고려대), 황도연(전남 드…
  
박지성 부재, 무기력해진 한국 축구
73번째 한·일전이 승자를 가리지 못하고 무승부로 끝났다. 12일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초청 한·일 국가대표 축구경기’가 득점 없이 0 : 0으로 비겼다. 역대 한·일전 전적을 보면 한국이 우세하지만(72전 40승 20무 12패) 이번 한·일전은 자케로니 감독 부임 후 아르헨티나와 평가전에서 …
  
위풍당당 태극소녀 “대표팀서 다시 만나자”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FIFA 주관 대회 우승이라는 큰 업적을 세우며 9월 한 달 동안 세계를 놀라게 했던 U-17 여자 대표팀(이하 U-17 대표팀)이 29일 공식 해단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각자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대한축구협회(회장 조중연)는 29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10 FIFA U…
  
‘고트비 감독, 하루 빨리 스트라이커 육성해야’
이란 고트비 감독이 한국 축구에 대해 애정 어린 충고 한마디를 던졌다. ‘한국 축구가 세계 축구 수준에 도달하기위해서는 하루 빨리 스트라이커를 찾거나 육성해야 한다’는 것. 고트비의 이 한마디 충고에 반박을 하거나 손사래를 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한국 축구의 어쩔 수 없는 현실. 고트비는 한국 축구…
  
조광래호, 우왕좌왕 이란에 0 - 1 석패!!
지난달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상쾌한 출발을 알렸던 조광래 호가 두 번째 경기에서 ‘중동의 강호’ 이란의 벽을 넘지 못하고 첫 패배를 기록했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하 한국)은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34분 쇼자에이(오사수나)에게 통한의 결…
  
‘19세 청소년대표 경희대와 0 : 0 무승부’
U-19청소년대표팀(감독 이광종)이 파주 트레이닝센터에서 가진 경희대와의 연습경기에서 0 : 0 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U-19청소년 팀은 경희대와 치열한 공방을 벌였으나 공 · 수의 조율 능력이 떨어지는 등 전반적으로 유기적인 흐름을 유지하지 못했다. 청소년대표 팀은 안진범(부경고) 최성근(고려대) …
  
‘조광래호 2기 출범, 대이란전 해외파 소집’
조광래호 2기 승선자들이 파주에 모였다. 국내 리그 일정을 고려하여 해외파 14명이 먼저 파주에 입주했으며 국내 소집 선수들은 리그 일정을 치르고 합류한다. 조광래 감독의 부름을 받은 해외파 14명은 3일 오후 5시30분부터 가벼운 훈련에 들어갔다. 조 감독은 3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해외파들에 대한 …
  
조광래 감독, 7일 이란전 대표팀 명단 발표
조광래 대표팀 감독은 30일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일 이란전에 나설 태극전사 23명을 발표했다. 9월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이란과 A매치에 나설 선수 명단을 살펴보면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을 비롯 이청용(볼턴), 박주영(AS모나코), 차두리, 기성용(이상 셀틱)등 지난 23…
  
조광래호, 나이지리아 꺾고 데뷔전 승리
조광래호가 첫 출항을 성공리에 마치며 기분 좋은 항해를 시작했다. 국가대표팀은 지난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월드컵 16강 진출 기념 경기에서 윤빛가람, 최효진의 연속골에 힘입어 나이지리아를 2 : 1로 누르고 첫 승을 올렸다. 조광래 감독 부임 후 공식 첫 경기를 치르는 대표팀 선발명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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