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내셔널리그 선수권> 이변과 반전 속출 울산 연속무패 행진 '스톱'
기사 작성일 : 08-07-11 10:12




두 경기 치른 A, B조 8강 아직 몰라


조별예선 두 번째 경기를 마친 A조와 B조의 8강 진출 다툼은 결국 마지막 경기서 가려지게 됐다.
 
 거침없는 무패행진을 달리던 울산현대미포조선(이하 울산)이 창원시청(이하 창원)에 1대0으로 덜미를 잡히며 결국 멈춰섰다.

  7일 벌어진 강릉과의 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두 골을 앞서고 있다가 내리 두 골을 허용한 끝에 힘겹게 무패행진을 이어간 울산은 무패행진이 31경기에서 그치게 됐다.

  같은 시간 벌어진 경기에서는 강릉이 노원을 2대0으로 따돌리고 1승 1무를 기록하며 조 1위로 올라섰다.

  골득실차로 조 1, 2를 나눠가진 강릉과 창원은 11일 벌어지는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오르는 유리한 입장에 올라섰다.

  A조에서는 대전한국수력원자력(이하 대전)이 전기리그 2위와 3위를 나란히 차지한 부산교통공사(이하 부산)와 수원시청(이하 수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첫 경기에서 경기 종료 15분을 남기도 다섯 골을 주고받는 접전 끝에 부산에 3대2로 신승을 거둔 대전은 인천코레일(이하 인천)과의 두 번째 경기에서 전반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동점을 만든 끝에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첫 경기에서 대전의 일격을 당한 부산은 지난대회 우승팀인 수원을 1대0으로 힘겹게 꺾고 첫 경기에서 9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인천에 신승을 거둔 수원과 나란히 1승 1패를 기록하며 마지막 경기에서 8강 진출여부를 확정짓게 됐다

  8일 벌어진 C조 경기에서는 지난 대회 준우승팀인 고양국민은행(이하 고양)이 예산FC(이하 예산)에 2대1 승리를 거뒀다.

  고양은 전반 6분 만에 예산 정다운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김재구가 전반 32분과 후반 18분에 연달아 골을 성공시키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김해시청은 8골을 작렬하며 K3 초청팀인 진천현대오토넷에 8대1의 완승을 거뒀다.

  D조의 안산할렐루야는 두 골을 넣은 박한웅과 1골 1도움을 기록한 김규태를 앞세워 천안시청을 3대0으로 완파했으며 내셔널리그 전기리그에서 1승도 챙기지 못한 홍천 이두는 K3초청팀 구미LG실트론과의 경기에서 후반에만 다섯 골을 주고 받는 접전 속에 3대2로 신승을 거뒀다.

[한국축구포탈 Copyright ⓒ 한국축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목록으로   ▲ 맨위로
<K3리그> 온고을 네 골 폭발 고양제압
전주온고을 FC(이하 온고을)가 네 골을 터뜨리며 최하위 고양시민축구단(이하 고양)을 제압했다. 온고을은 5일 고양 어울림누리 별무리구장에서 벌어진 K3리그 후기리그 1라운드 고양과의 경기에서 4대2로 승리를 거뒀다. 전반 초반부터 경기의 주도권을 쥐고 계속해서 기회를 만들어가던 온고을은 전반 22분 …
<K3리그> 경주 부천 꺾고 연패탈출
전반기 막판 지긋지긋한 연패를 달린 경주시민축구단(이하 경주)가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후기 리그를 힘차게 시작을 했다. 경주는 5일 경주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후기리그 개막전에서 이적생 신재훈의 결승골에 힘입어 부천을 1대0으로 힘겹게 꺾고 최근 5연패에서 벗어났다, 경주는 시작하고 얼…
<K3리그> 천안 파발 연승행진 잠재워
천안 FC(이하 천안)이 연승행진을 달리던 서울파발 FC(이하 파발)을 물리치고 2연승과 함께 6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천안은 5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후기리그 첫 경기에서 전기리그 막판 4연승의 신바람을 내던 파발을 1대0으로 물리쳤다. 비에 촉촉이 젖은 그라운드 위에서 양 팀의 선…
<K3리그> 용인 화성에 또다시 승리
전기리그에서 막강 화성신우전자(이하 화성)에 유일한 1패를 안겼던 용인시민축구단(이하 용인)이 후기리그 개막전에서 또다시 화성을 울리고 4연승을 달렸다. 용인은 5일 화성비봉습지구장에서 벌어진 K3리그 후기리그 개막전에서 화성을 2대1로 꺾고 화성의 천적임을 증명했다. 김승철, 김춘식 등 주축 선수들…
<컵대회 7라운드 결산> 서울, 수원의 무패행진 제동
서울이 이승렬의 결승골로 기나긴 수원의 연속경기 무패행진을 잠재우고 컵대회에서 뒤늦은 첫 승을 올렸다. 서울은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컵대회 7라운드 A조 조별예선에서 19경기 연속 무패행진에 도전하던 라이벌 수원을 1대0으로 물리쳤다. 리그 최고의 라이벌 팀 답게 두 팀은 초반부터 여러 번…
<K리그> 스테보 - 신광훈 맞임대
전북의 공격수 스테보와 포항의 측면 수비수 신광훈이 2년 6개월간 유니폼을 맞바꿔 입게 됐다. 전북과 포항 두 구단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선수를 맞임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마케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로서 지난해 K리그에 데뷔해 188cm의 신장에서 나오는 타점높은 헤딩슛과 정확한 슈팅능력을 바탕…
<K리그> 경남 전북꺾고 연패 탈출
경남 1 - 0 전북 경남이 전북을 물리치고 연패에서 벗어나며 중위권 재도약의 기지개를 켰다. 경남은 5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김영우의 천금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전북을 1대0으로 물리치고 6위 인천의 승점 2점차로 뒤진 8위 자리를 지켰다. 경남은 전…
<K리그> 제주 리그 4연승... 7위로 껑충
상승기류를 탄 제주가 리그 4연승을 달리며 7위로 뛰어올랐다. 제주는 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13라운드 전남과의 경기에서 호물로의 결승골에 힘입어 전남을 1대0으로 꺾고 리그 4연승과 함께 전남전 홈경기 13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나갔다. 전반 초반 전남과 탐색전을 벌이며 기회를 엿보…
<K리그> 한정화 동점골... 부산 리그 4연패 끝
부산의 한정화가 팀을 벼랑끝에서 구해냈다. 부산은 5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종료 직전 터진 한정화의 극적인 동점골에 힘입어 울산과 1대1 무승부를 이루며 리그 4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부산은 전반 5분 상대진영을 파고들던 한정화가 상대의 반칙을 유도해 얻은 …
<K리그> 수원 인천 꺾고 리그 11연승
지난 컵대회 경기에서 무패행진이 멈춘 수원이 인천을 물리치고 리그 11경기 연승을 이어가며 아픔을 달랬다. 수원은 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인천과 팽팽한 접전을 벌인 끝에 후반 막판 연달아 두 골을 넣으며 2대0으로 승리를 거둬 리그에서의 연승 기록을 이어갔다. 에두…
<K리그> 모따 두 골... 성남 대구 대파
모따가 두 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한 성남이 대구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4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성남은 5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모따를 비롯 공격진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대구를 4대1로 크게 물리치고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열흘 전 벌어진 컵대회 …
<K리그> 데얀 해트트릭 작렬 서울 3연승
뜨거운 승부가 연출될 거라 예상됐던 3, 4위간의 맞대결은 생각과는 반대로 너무나 싱겁게 끝나고 말았다.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K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맹활약한 ‘세르비아 특급’ 데얀의 활약을 앞세워 포힝을 4대1로 대파하고 3연승을 거두며 3위 자리를 확고히 지켰…
  
<내셔널리그 선수권> 이변과 반전 속출 울산 연속무패 행…
조별예선 두 번째 경기를 마친 A조와 B조의 8강 진출 다툼은 결국 마지막 경기서 가려지게 됐다. 거침없는 무패행진을 달리던 울산현대미포조선(이하 울산)이 창원시청(이하 창원)에 1대0으로 덜미를 잡히며 결국 멈춰섰다. 7일 벌어진 강릉과의 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두 골을 앞서고 있다가 내리 두 골을 허…
  
<내셔널리그 전기리그 결산 1> 울산 내셔널리그를 호령하…
올시즌 수원이 무패행진을 달리며 K리그를 주도했다면 내셔널리그에서는 단연 울산현대미포조선(이하 울산)이 철저하게 군림한 전기리그였다. ‘기록은 깨지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만 울산은 올해 그야말로 신기원을 이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무수한 기록을 양산해냈다. 내셔널리그 25경기 연속…
<K리그컵대회 결산> 성남, 대구에 짜릿한 역전승
K리그가 4주간의 휴식기를 끝내고 후반기에 돌입한 가운데 성남이 25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컵대회 조별예선경기에서 대구에 4대3으로 역전승을 거두고 후반기를 산뜻하게 출발했다. 성남은 전반 시작하자마자 김주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김주환은 왼쪽에서 넘어오는 공을 받아 순식간에 성남 골키퍼 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 맨위로
SMS 알림


스타스포츠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02-312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