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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2군 리그 개막 |
| 기사 작성일 :
09-04-0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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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R(Reserve)리그로
이번 시즌부터 R(Reserve)리그라고 이름 붙여진 프로축구 K리그 2군 리그가 지난 30일 개막해 총 88경기 열전에 들어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각 팀이 기량 테스트와 원활한 선수 공급의 장으로 2군 리그를 활용하고 2군 선수들 역시 1군 출전에 대비해 경기 감각을 유지하는데 착안해 2군 리그라는 명칭 대신 '준비, 예비' 등의 의미를 담은 R-리그로 이름을 붙였다"라고 29일 설명했다.
제주와 강원의 불참한 가운데 경찰청 축구단이 참가해 총 14개팀이 나선 R-리그는 총 3개 조로 나눠 풀리그를 펼친 뒤 4강 토너먼트를 거쳐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A조는 인천, 성남, 서울, 수원, 경찰청이 속했고 B조에는 전남, 전북, 대전, 광주가 포함됐다. C조는 포항, 경남, 부산, 울산, 대구로 구성됐다.
4강전은 10월 8일 열리고 여기서 이긴 팀들이 10월15일과 22일 홈과 원정 경기를 한 차례씩 치르는 챔피언결정전을 갖는다.
30일 벌어진 첫 경기에서 수원이 인천을 7대1로 대파했다. 수원은 인천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전반 9분 박태민의 골을 시작으로 유양준이 두 골을 기록했고 이재성이 한 골을 추가하면서 전반에만 네 골차로 크게 앞섰다.
후반 26분 윤병기에게 한 골을 내준 수원은 후반 36분부터 7분동안 이현진, 최성현, 이길훈이 차례로 인천 골 그물을 갈라 서전을 대승으로 장식했다.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과 서울의 경기는 1대1 무승부를 이뤘다. 성남은 전반 36분 김성균의 골로 앞서나갔지만 후반 9분 박영준에게 골을 허용해 동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B조의 전남은 광양 연습경기장에서 벌어진 대전과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고기구의 활약에 힘입어 후반 14분 양형근의 골로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친 대전을 2대1로 물리쳤고, 전북은 전반 39분 터진 정수종의 결승골로 광주에 1대0 승리를 거뒀다.
C조의 울산은 포항 원정경기에서 후반 46분 김성민의 결승골로 포항을 2대1로 꺾었고 전반 4분 이용래와 후반 40분 김태욱이 골을 터트린 경남은 후반 종료직전 이동명이 한 골을 만회한 부산을 2대1로 제압했다.
신필중 (pjshin@weeeklysocc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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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리그> 14개 구단 감독 인터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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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 박양하 감독
Q. 올시즌 리그 전체의 대한 전망은?
대통령배에서 좋은 팀들이 초반에 많이 탈락한 것으로만 봐도 전력이 평준화 됐다고 말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고양, 수원, 울산, 대전 등의 전력이 괜찮다고 본다.
Q. 올시즌 목표는?
우승을 하고 싶기는 하지만 선수들이 부상이 있어서 팀을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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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14개 구단 감독 인터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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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내셔널리그의 개막을 코앞에 두고 본지가 14개 팀들의 감독들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올시즌에 대한 전망과 시즌 목표 등에 대해 물어본 결과 모든 감독들이 올시즌 전망에대해 이구동성으로 ‘전체적으로 모든 팀들의 전력이 평준화 되어 우승팀을 쉽게 예측할 수 없다’라는 답을 내놓았다.
기자와의 통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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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광주 4골 폭발, 원정서 아산 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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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FC(이하 광주)가 4골을 터트리는 화끈한 공격력으로 원정에서 아산 시민축구단(이하 아산)을 격침시켰다.
지난 5일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3리그 3라운드 아산과 광주의 경기서 광주는 4:2의 대승을 2연승을 달렸고, 아산은 첫 패배를 기록했다.
젊은 선수로 주축을 이루는 두 팀 간의 경기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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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부천, 전주EM 상대 첫 승. 홈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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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1995(이하 부천)가 홈에서 통산전적 2패를 기록 중인 전주 EM(이하 EM)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연패에서 벗어났다.
부천은 식목일에 펼쳐진 K3리그 3라운드서 후반에 터진 장석근과 김두고의 연속골로 막판에 한 골을 만회한 데 그친 EM을 2:1로 격침하며 상대전적서 1승을 기록하게 됨과 동시에 홈 2연승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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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남양주, 포천 꺾고 시즌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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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가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며 개막 이후 홈 2연승을 달렸다. 남양주는 지난 5일 남양주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3라운드 포천 시민축구단(이하 포천)과의 경기서 후반 윤영환의 결승골로 1:0의 신승을 거뒀다.
남양주는 지난 라운드에서 용인에게 역전패를 당하며 상승세가 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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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양주, 힘겹게 첫승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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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챔피언 양주 시민축구단(이하 양주)이 전주 온고을FC(이하 온고을)를 홈으로 불러들여 어렵게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양주는 지난 5일 양주 고덕구장에서 치러진 K3리그 3라운드에서 온고을을 상대로 후반에 터진 박상용의 한 골을 끝까지 잘 지켜 힘겨운 첫 승을 따냈다.
개막전에서 아산과 무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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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청주, 홈 경기서 첫승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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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직지FC(이하 청주)가 서울 마르티스 FC(이하 마르티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3골을 선사하는 등 홈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신고했다.
청주는 지난 5일 청주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마르티스와의 K3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성한웅과 이기동의 두 골을 터트리는 활약에 힘입어 3:0의 완승을 거두며 홈 팬들을 즐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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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천안, 서울 꺾고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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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FC(이하 천안)가 서울 유나이티드(이하 서울)를 꺾고 시즌 첫 단독선두에 올랐다.
천안은 지난 5일 천안 축구센터에서 벌어진 K3리그 3라운드 홈 경기서 서울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변재원이 두 골을 기록하는 활약에 힘입어 2:1의 신승을 거뒀다.
2라운드가 치러진 지금까지 단 한 골도 실점하지 않은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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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서울, 라이벌 수원에 짜릿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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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나무다리 혈투에서 서울이 이청용의 결승골을 앞세워 수원을 1대0으로 제압했다.
지난 4일 오후 5시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 최고의 빅매치인 서울과 수원의 라이벌전은 경기 전부터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3만 2천여 명의 관중은 서로 승리를 확신하며 열렬한 응원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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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고교 챌린지리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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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K리그 구단들의 U-18팀들이 벌이는 SBS 고교 챌린지리그(이하 챌린지 리그)가 지난 29일 개막해 7개월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제주와 강원을 제외한 13개 팀이 A조와 B조로 나뉘어 펼쳐지는 챌린지리그는 10월 17일까지 총 114경기가 벌어지게 된다.
A조에는 서울(동북고)과 성남(풍생고), 수원(매탄고),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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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2군 리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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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부터 R(Reserve)리그라고 이름 붙여진 프로축구 K리그 2군 리그가 지난 30일 개막해 총 88경기 열전에 들어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각 팀이 기량 테스트와 원활한 선수 공급의 장으로 2군 리그를 활용하고 2군 선수들 역시 1군 출전에 대비해 경기 감각을 유지하는데 착안해 2군 리그라는 명칭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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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각 구단, 선수 영입 통해 정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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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어느 때보다 선수 변화의 폭이 상당히 크다. 강원 FC의 창단으로 선수 출혈이 심한 울산 현대미포조선을 필두로 부산 교통공사, 고양 국민은행 등 대다수 팀이 새로운 선수로 팀 변화를 모색했다.
팀마다 K리그에서 뛰었거나 내셔널리그에서 이미 기량을 충분히 점검받은 내셔널리그 스타급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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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EM, 청주에 두 골차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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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EM(이하 EM)이 청주직지 FC(이하 청주)를 상대로 두 골차 완승을 거뒀다.
EM은 지난 28일 전주대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전반 4분 김상원의 패스를 받은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받은 진대성이 오른발 슈팅으로 첫 골을 뽑아낸 EM은 이후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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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온고을, 난타전 끝 부천에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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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온고을 FC(이하 온고을)이 다섯 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속에서 부천FC 1995(이하 부천)에 역전승을 거뒀다.
온고을은 지난 28일 전주덕진체련공원에서 벌어진 K3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후반에만 세 골을 넣으며 김민우가 혼자 두 골을 넣으며 분전한 부천에 3대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30분 양 팀 선수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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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조현두 프리킥 결승골... 용인 남양주에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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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축구단(이하 용인)이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을 힘겹게 물리치고 올시즌 첫 승을 거뒀다.
용인은 지난 28일 용인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종료 3분전 터진 조현두의 프리킥 결승골에 힘입어 남양주를 2대1로 힘겹게 따돌렸다.
경기는 초반부터 안정열과 이차헌의 측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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