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상주, 올해 첫 K리그 클래식 승격... 2014년부터 참여
기사 작성일 : 13-12-09 00:32


7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사진.(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챌린지 우승팀 상주 상무가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1,2부리그 방식에서 탄생한 첫 승격팀이다. K리그 클래식 12위팀 강원FC는 강등돼 2014시즌 챌린지에서 뛰게 된다.
 
7일 오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상주는 강원에 0-1로 패하며 1,2차전 전적 1승 1패로 동률을 이뤘으나 득실차에서 상주가 강원에 앞서 1부리그로 승격했다.
 
앞서 4일에 홈인 상주에서 열린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상주는 강원에게 4-1로 승리하며 승격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었다.
 
이로써 2014시즌 K리그 클래식은 포항스틸러스(1위), 울산현대(2위) 등 2013 K리그 클래식 1~11위팀에 상주 상무가 함께 뛰게 된다. K리그 챌린지는 기존에 강등이 확정된 클래식 2팀(대구FC, 대전시티즌)에 강원FC까지 합류해 총 10팀이 리그에 참여한다.

 
◆2014 K리그 클래식(1부) 참가팀(총 12팀)
포항스틸러스, 울산현대, 전북현대, FC서울, 수원삼성, 부산아이파크, 인천유나이티드, 성남일화, 제주유나이티드, 전남드래곤즈, 경남FC, 상주상무(승격팀)


◆2014 K리그 챌린지(2부) 참가팀(총 10팀)
강원FC, 대구FC, 대전시티즌(이상 K리그 클래식 강등팀), 경찰축구단, 광주FC, 수원FC, FC안양, 고양HiFC, 부천FC1995, 충주험멜


석가연 기자

[한국축구포탈 Copyright ⓒ 한국축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맨위로
  
"뼛속까지 한국인" 스테보, 그의 '한국사랑'은 계속된…
뼛 속까지 한국사람인 것 같다. 아니 한국사람보다 한국에 대한 애정을 더 갖고 있다. 올 해 K리그 클래식 전남에서 활약하게 된 마케도니아 출신 스트라이커 스테보(32)의 얘기다. 태국 방콕에서 전지훈련 중인 스테보는 23일 “너무 행복하다. 한국은 집과 같은 느낌이다. 한국 사람, 한국 스타일, 한국 축구를 좋아하…
  
K리그 전 구단에 EPL 유스시스템 보고서 배포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전 구단에 'EPL-웨스트햄 유스시스템 벤치마킹 보고서'를 배포했다. 'EPL-웨스트햄 유스시스템 벤치마킹 보고서'는 연맹이 유소년 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11일부터 25일까지 14박 15일간 영국에서 실시한 K리그 유소년 지도자 해외 연수시 EPL 구…
  
"소년들이여, 즐기는 축구를 해라"... 연수 후 K리그 유소년 지…
"당장 눈앞의 성과보다는 선수들의 미래를 준비해 줄 수 있는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 더욱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노력 하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유소년 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2월에 영국에서 실시한 지도자 연수 후 참가자 10명이 제출한 연수 보고서에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승부보다는 즐기…
  
프로축구연맹, 2일 시무식 실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2일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2층 다목적실에서 2014년 갑오년을 맞이해 임직원 전원이 참가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또한 시무식에서 김용세 경기위원과 강창구 심판위원은 우수 감독관상을 수상했으며 경영기획팀 김기범 차장과 커뮤니케이션팀의 조정길 대리 등 2명…
  
김신욱·이근호 등 연맹 임직원 30여명, 연말 맞이해 연탄 나눔…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지난 24일 연말을 맞이해 사회공헌활동의 일원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104(백사)마을에서 진행된 'K리그와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권오갑 총재와 프로축구연맹 임직원, K리그 MVP 김신욱(울산현대·클래식MVP)…
  
K리그 신인 선발 드래프트, 10일 오후 개최
2014년도 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가 1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다. 지명 순서는 K리그 클래식(1부) 구단이 1순위, K리그 챌린지(2부) 구단이 2순위를 지명하고 3순위부터는 1·2부 팀 혼합 추첨에 의해 정해진 순서대로 지명하게 되며 드래프트에는 K리거를 꿈꾸는 총 505명(우선…
  
상주, 올해 첫 K리그 클래식 승격... 2014년부터 참여
K리그 챌린지 우승팀 상주 상무가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1,2부리그 방식에서 탄생한 첫 승격팀이다. K리그 클래식 12위팀 강원FC는 강등돼 2014시즌 챌린지에서 뛰게 된다. 7일 오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상주는 강원에 0-1로 패하며 1,2차전…
  
MVP와 영플레이어의 주인공은 누구...? 3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
2013 K리그의 한 시즌을 되돌아보는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이 3일 오후 4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시상식에는 MVP 후보에 오른 김신욱(울산), 하대성(서울), 이명주(포항)를 비롯해 K리그 최초로 3년 연속 득점왕을 차지한 데얀(서울)과 몰리나(서울), 김원일(포…
김신욱-이명주-하대성, K리그 MVP 놓고 3파전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개인상 후보 명단이 확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후보선정위원회는 내달 3일 열리는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의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후보는 각 구단이 제출한 부문별 후보 명단 가운데 주간MVP…
  
김신욱-데얀,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득점왕 경쟁
김신욱(울산)의 독주 체제로 굳어지던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득점왕 타이틀이 데얀(서울)의 가세로 점입가경이다. 데얀이 지난 24일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부산과의 홈경기에서 2골을 몰아치며 17골을 기록, 19골을 득점한 선두 김신욱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2경기가 남아있는 현 상황으로는 올해 득점왕 경쟁은 …
  
유소년 축구가 살아야 한국축구의 미래도 산다! 19일부터 K리그 …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 K리그 클래식(1부) 및 챌린지(2부) 구단 관계자 44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3 K리그 유소년 축구 활성화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각 구단 사무국장 및 유소년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워크샵에서는 첫…
  
유상철-이운재, 상주·부천에서 다양한 K리그 홍보활동 펼쳐
유상철, 이운재 K리그 홍보대사가 이번에는 상주와 부천을 찾아 홍보활동을 이어갔다. 유상철, 이운재 홍보대사는 지난 16일 상주 상무의 K리그 챌린지 초대 우승 현장 시상식이 거행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3라운드 상주 상무와 광주FC의 경기를 찾아 경기 전 사인회, 하프타임 미니 인터뷰, 월드컵 영웅 포토타…
예비 K리거를 꿈꾸는 505명의 선수들, K리그 신인 선발 드래프트…
2014 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 프로축구 선수를 꿈꾸는 총 505명(우선지명 및 신청 철회 포함)의 예비 새내기들이 참가서류를 접수했다.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는 내달 1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다. 지명 순서는 1부 리그 구단이 1순위, 2부 리그 구단이 2순위를 지명하고 3순위부터는 …
  
상주 상무, 챌린지 우승 트로피 들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2부) 초대 우승팀 상주 상무에 대한 시상식이 16일 상주의 홈 경기장인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시민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거행됐다. 하태균, 이상협, 이재성, 이호 등 선수들은 박항서 감독을 헹가래치고 샴페인을 터트리며 기쁨을 만끽했다. 시상식에는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성…
대학 유망주 18명, K리그 부름 받다
대학축구 유망주 18명(클래식 15명, 챌린지 3명)이 자유선발선수로 K리그의 선택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지난 15일 자유선발선수 명단 18명을 공시했다. K리그 신인 선발제도가 현행 드래프트 방식에서 자유 선발제도로 점진 개편됨에 따라 2014년 신인선수 선발은 1,2부 구단 모두 자유선발(팀당 …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SMS 알림


스타스포츠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02-312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