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11.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클래식 2014 1R 위클리 베스트에서 주간 MVP로 선정된 정혁(전북 현대).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정혁(전북)
FW
스테보(전남) - 전남의 노란 유니폼을 입고 K리그로 복귀하며 강호 서울을 꺾은 승리의 원동력.
김신욱(울산) - 작년 포항전 복수혈전에 해결사 역할을 수행하며 존재감을 빛냄.
MF
이승기(전북) - 좌, 우, 중앙을 오가며 효율적인 움직임으로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빔.
정혁(전북) - 중원에서 공수 조율과 함께 적극적인 공격가담으로 팀의 대승을 이끔.
이호(상주) - 중원에서 공수를 조율했고 득점까지 터트리며 상주의 클래식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이끔.
한교원(전북) - 시종일관 빠른 측면돌파로 전북의 공격 활로를 뚫어내고 멋진 시저스킥으로 결승골을 기록.
DF
최철순(상주) - 상주의 왼쪽 수비를 담당하며 과감한 측면 돌파를 과시함. 날카로운 크로스는 보너스!
정인환(전북) - 전북의 수비라인을 안정적으로 리딩했고 공중볼을 지배하며 무실점 승리를 이끔.
루크(경남) - 공수 만점 활약을 펼치며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까지 뽑아내 해결사로 나섬.
이용(울산) - 지칠 줄 모르는 체력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함.
GK
김영광(경남) - 이적 후 첫 경기에서 신들린 선방을 보이며 자신의 건재함을 알림. 팀의 무실점까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전북(10.94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2014. 03. 08(토) 전북현대 3-0 부산아이파크
석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