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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윤경수 두 골... 양주 경주의 신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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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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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2 - 1 경주
양주시민축구단(이하 양주)이 경주시민축구단(이하 경주)를 힘겹게 따돌리고 다시 5위자리를 차지했다
양주는 14일 양주고덕구장에서 벌어진 K3리그 13라운드 경주와의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넣은 수비수 윤경수의 활약을 앞세워 경주에 2대1의 신승을 거두고 서울에 패한 온고을과 자리를 맞바꿨다.
공격수 박정인과 미드필더 신영록 등 주축 선수 두 명이 경고누적으로 빠진 상태에서 경기에서 나선 양주는 전반 5분 만에 장점인 세트 피스 상황에서 골을 뽑아냈다.
아크 왼쪽지역에서 얻은 프리킥을 윤상민이 띄워주자 공격에 가담한 수비수 윤경수가 달려들면서 헤딩슛으로 연결하여 골을 성공시켰다.
일찌감치 선제골을 뽑은 양주는 기세를 살리지 못하고 경주에 주도권을 빼앗기며 위기를 맞았다.
전반 19분 1:1 찬스를 맞은 경주 공격수 도현이 골키퍼까지 제치면서 슈팅으로 연결한 것을 수비수 유병식이 가까스로 막아내면서 겨우 한솜울 돌렸다.
이따금 씩 공격에 나선 양주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실수를 연발하며 더이상 달아나지 못하고 전반을 마쳤다.
추가골을 얻어 달아날 수 있는 기회를 살리지 못한 양주는 결국 후반 12분 경주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공격 중 상대에게 패스를 차단당한 경주는 곧바로 강한 압박수비를 벌이며 다시 볼 소유권을 되찾았고 양주의 수비진이 미처 자리를 잡지 못한 틈을 타 재빨리 역습으로 연결시킨 상황에서 김대환의 패스를 받은 허남철이 여유있게 골을 성공시켰다.
동점에 성공한 경주는 내친김에 역전골을 뽑기 위해 더욱 거세게 양주를 몰아쳤고, 양주도 측면에서의 크로스에 이은 김창근의 헤딩슛으로 간간히 경주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팽팽하던 승부는 결국 후반 막판이 돼서야 갈렸다. 장병일이 얻어낸 프리킥을 첫 골을 넣었던 윤경수가 그대로 오른발 슛으로 연결한 것이 경주의 골 그물을 가르며 힘겨웠던 승부를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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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경주시민축구단 선수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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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13위에 랭크되어있는 경주시민축구단(이하 경주)이 공개테스트를 통해 선수를 모집한다.
경주는 오는 20일 오후 경주 축구공원 2구장에서 선수 선발 공개테스트를 가지고 후반기 함께 할 선수들을 모집한다.
경주는 승리수당을 지급하는 등 K3리그 여타 팀들의 비해 파격적인 수당제도를 내세워 선수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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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화성 포천완파 우승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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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7 - 0 포천
화성신우전자(이하 화성)가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에 완승을 거두고 전기리그 우승을 예약했다.
화성은 14일 화성 비봉습지구장에서 벌어진 K3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무려 7골을 뽑아내는 막강한 화력을 과시하며 약체 포천을 7대0으로 완파했다.
11승 1무 1패로 승점 34점을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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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용인 부천에 힘겨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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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축구단(이하 용인)이 부천FC 1995(이하 부천)에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지난주 당한 첫 패배에 아픔을 달랬다.
용인은 14일 용인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과의 K3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막판 터진 김상원의 천금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부천을 1대0으로 힘겹게 물리치고 리그 4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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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파발 갈길바쁜 광주 발목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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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발 FC(이하 파발)가 선두재탈환을 노리던 광주광산 FC(이하 광주)를 잡고 2연승을 올렸다.
파발은 14일 은평구립구장에서 벌어진 K3리그 13라운드 2위 광주와의 경기에서 주훈진과 최경진이 각각 두 골씩을 기록하면서 네 골을 터뜨리는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4대2로 승리를 거뒀다.
광주의 막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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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윤경수 두 골... 양주 경주의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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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민축구단(이하 양주)이 경주시민축구단(이하 경주)를 힘겹게 따돌리고 다시 5위자리를 차지했다
양주는 14일 양주고덕구장에서 벌어진 K3리그 13라운드 경주와의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넣은 수비수 윤경수의 활약을 앞세워 경주에 2대1의 신승을 거두고 서울에 패한 온고을과 자리를 맞바꿨다.
공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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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아산 창원맞아 ‘화끈한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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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장한 아산종합운동장에서 첫 홈경기를 가진 아산유나이티드(이하 아산)가 난타전 끝에 창원유나이티드(이하 창원)를 힘겹게 꺾었다.
아산은 14일 아산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창원과 7골을 주고받는 혈전을 치른 끝에 4대3으로 신승했다.
초반 여러 번의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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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여섯 골 주고받은 남양주 전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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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과 전주 EM(이하 전주)이 시종일관 치열한 접전을 벌였지만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남양주와 전주는 14일 남양주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여섯 골을 주고받는 혈전 속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라운드까지 승점 단 1점 차이로 나란히 7,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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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서울 파죽의 5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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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나이티드(이하 서울)이 전주온고을 FC(이하 온고을)를 힘겹게 물리치고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
서울은 지난 14일 잠실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3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교체 투입된 박종찬이 후반 43분 극적인 헤딩 결승골을 터뜨리며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승점 2점차이로 3위와 5위를 달리던 두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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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축구선수권대회 내달 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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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연맹은 지난 1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5층 회의실에서 대표자회의를 갖고 다음달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강원도 양구에서 열리는 2008 NATIONAL 축구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의 대진 추첨을 비롯해 규정 등 기타 협의 사항에 대한 논의를 마쳤다.
내셔널리그의 화합과 친목도모 및 경기력 향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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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첫 승 노리던 홍천-노원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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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2 - 2 노원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한 홍천이두(이하 홍천)와 노원험멜(이하 노원)이 맞대결을 펼쳐 서로를 상대로 첫 승을 노렸지만 네 골을 주고받는 접전 속에서 2대2로 비기며 또다시 첫승을 거두지 못했다.
노원은 전반 8분 김신의가 선제골을 뽑아내면서 앞서나가기 시작했지만 전반 26분 수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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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인천 부산과 극적인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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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코레일(이하 인천)이 후반 막판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갈길 바쁜 부산교통공사(이하 부산)의 발목을 잡았다.
인천은 14일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11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0으로 뒤져 패색이 짙어가던 후반 40분 터진 이영복의 동점골에 힘입어 부산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부산은 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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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천안 안산 꺾고 홈에서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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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좀처럼 승리를 거두지 못하던 천안시청(이하 천안)이 안산할렐루야(이하 안산)를 물리치고 홈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천안은 1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전반에만 두 골을 합작한 김준식과 구현서의 활약을 앞세워 안산에 2대1 승리를 거두고 감격적인 홈경기 첫 승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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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강릉 파죽의 5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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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이하 강릉)이 고양국민은행(이하 고양)을 제압하고 파죽의 5연승을 내달렸다.
강릉은 14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11라운드 고양과의 경기에서 후반 7분 이강민의 천금같은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1대0으로 물리치고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승점 1점차로 나란히 4, 5위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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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김해 힘겹게 3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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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의 빠져 상승세가 주춤하던 김해시청(이하 김해)이 상승세를 이어가던 대전한국수력원자력(이하 대전)을 힘겹게 물리치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김해는 14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11라운드 대전과의 홈경기에서 팽팽한 승부가 계속되던 후반 막판 터진 추운기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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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울산 예산꺾고 전기리그 우승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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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미포조선(이하 울산)이 예산FC(이하 예산)을 꺾고 전기리그 우승을 사실상 결정지었다.
울산은 14일 울산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김영후의 활약을 앞세워 예산을 2대1로 꺾고 무패행진을 28경기로 이어나간 것은 물론 대망의 전기리그 우승을 사실상 손에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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