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HOME  >>  인터뷰
<K리그 챔피언결정전 MVP> FC서울 아디 인터뷰
기사 작성일 : 10-12-09 09:29







“모든 선수들이 하나로 뭉쳤다”


Q. 우승 소감은?

- 정말 힘든 경기였다. 오늘 먼저 실점 했지만 선수들 사이에서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모든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서 우승 했다.

Q. 부상(광대뼈 함몰)여파로 인해 경기감각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 부상을 당하고 챔피언결정전에 나서지 못할 것 같아 좌절했었다. 동료들의 믿음과 재활 팀의 열정적인 노력 때문에 이 자리에서 인터뷰 할 수 있었다. 사실 출전이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재활을 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챔피언결정전에서 MVP에 올라 기쁘다.

Q. 재활 기간 중 동료들이 유니폼에 번호를 새겼고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이 있었는데?

- 놀라웠다. 미리 알지 못한 상황이라 더욱더 놀라웠다. 동료들과 팬들의 응원을 보며 반드시 보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조금이나마 보답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정말 좋다.

한종훈 기자
사진=이기동 기자

[한국축구포탈 Copyright ⓒ 한국축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목록으로   ▲ 맨위로
  
<서울시축구협회장배 준우승> 김한태 성지고등학교장
Q. 매 경기마다 찾아와 큰 목소리로 선수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나? - 모든 학교장들이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지원해주고 응원을 해줘야 우리나라 축구가 더 발전할 수 있다. 우리 성지고는 창단 4년 5개월 만에 준우승…
  
<서울시축구협회장배> 신정초 이민혁(득점상)
Q.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었는데… - 친구들이 잘 해줘서 골을 많이 넣을 수 있었다. 그동안 많은 연습을 했기 때문에 경기에 나서면서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Q. 내년에도 좋은 모습 기대할 수 있을까? - 내년에도 자신 있다. 경기마다 골을 많이 넣어서 팀이 승리하도록 도울 것이…
  
<서울시축구협회장배> 신정초 전산해(최우수선수)
Q. 우승도 하고 최우수선수상도 수상했는데 소감이 어떤가? - 6학년 형들이 없는 경기였는데 우승해서 너무 기쁘다. 이번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다른 대회에서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Q. 신정초에는 항상 ‘전국최강’이라는 칭호가 따라다니는 데 부담감은 없었나? - 솔직히 조금 부담감이 있는 것…
  
<서울시축구협회장배 우승> 함상헌 신정초 감독
Q. 대회 내내 어렵지 않게 승리를 거두며 우승했는데 소감은 어떤가? - 올해 전국대회는 많이 나갔었는데 서울시대회는 처음 출전했다. 내년에 신정초를 이끌어나갈 아이들인데 첫 스타트를 잘 끊어줘서 고맙고 기쁘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Q. 결승전이었는데 승패가 쉽게 갈렸다. 경기 내용 만족하나? …
  
<K리그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제주 박경훈 감독 인터뷰
Q. 아쉽게 우승이 좌절 됐는데? - 우선 우승을 차지한 서울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 양 팀 모두 좋은 경기를 펼쳤다. 올 시즌 정말 행복했지만 결국 우승에 오르진 못했다. 내년에 반드시 우승하고 싶고 팬들에게 아름답고 감동적인 축구를 선보이겠다. Q. 올 시즌 제주 돌풍의 비결은? - 올 한해 나를 잘 …
  
<K리그 챔피언결정전 MVP> FC서울 아디 인터뷰
Q. 우승 소감은? - 정말 힘든 경기였다. 오늘 먼저 실점 했지만 선수들 사이에서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모든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서 우승 했다. Q. 부상(광대뼈 함몰)여파로 인해 경기감각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 부상을 당하고 챔피언결정전에 나서지 못할 것 같아 좌절…
  
<K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 FC서울 빙가다 감독 인터뷰
Q. 우승 소감은? -우선 서울 감독을 맡고 처음으로 이 자리(인터뷰실)에 앉았던 기억이 난다. 아마 서울 감독 취임 인터뷰 때 같았는데 그 때 우리 선수들을 보고 우승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졌다. 그 예감대로 우승에 올라 너무 기쁘다. 그리고 나에게 기회를 준 FC서울 구단에도 매우 고맙다. 이번 우승은 나 혼자…
  
‘평창의 힘’ 심재호
‘평창의 힘’ 심재호(21세, MF) 평창군 출신으로 강릉 옥천초-강릉중-광명공고-탐라대를 거쳐 내년 시즌 강릉시청 입단이 유력하다. 100m를 11초대에 주파하는 준족이며 볼 키핑과 오버래핑을 바탕으로 엄청난 활동량을 자랑한다. 한종훈 기자 사진=고재오 기자
  
심봉섭 평창군 축구협회장 인터뷰
Q. 사실 평창 하면 동계 스포츠가 떠오른다. -맞는 말이다. 평창군은 그동안 동계 스포츠의 메카로 불릴 정도로 동계 스포츠에 대한 인프라 구축이 정말 잘 되어있다. 하지만 우리 평창군민은 축구에 대한 관심도 무척 크다. 예를 들면 지역 내 유일한 축구팀 상지 대관령고 축구부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전국 어디든지 달…
  
<팀 탐방> 상지 대관령고 박일동 교장직무 대행 인터뷰
Q. 축구부에 대한 애정이 큰 걸로 알고 있는데 -전통적으로 강원도민은 축구를 좋아한다. 학교와 지역사회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우리 축구부가 창단됐는데 우리 선수들이 예의도 바르고 아직 어리지만 인성도 갖춰있어 나뿐만 아니라 교내에서 축구부에 대한 호응이 매우 좋다. 아직 창단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좋은 성적을…
  
신재명 피지컬 트레이너 인터뷰
브라질 PUCRS대학교 스포츠과학교육대학에서 피지컬 트레이닝을 전공한 신재명(35) 트레이너는 2005년 브라질 프로축구 1부리그 SPORT CLUB INTERNACIONAL ‘경기 중 선수들의 움직임 분석연구’에 참여했고, 2007년 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 ESPORTE CLUBE SAO JOSE U-14 대표팀 피지컬 트레이너로 참가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K3리그 우승> 결승골 김광현 인터뷰
Q. 우선 결승골 상황부터 설명 해 달라 -세트피스 상황이었는데 뒤로 돌다가 순간적으로 한 박자 빠르게 문전으로 파고들었다. 왠지 예감이 짧게 올 것 같았다. 타이밍도 좋았고 머리에 정확히 맞았다. 맞는 순간 골임을 직감했다. 어제 꿈에 헤딩골을 넣는 꿈을 꿨는데 딱 맞아 떨어졌다. Q. 김진형 감독이 오늘의 수…
<K3리그 우승> 최우수 선수상 최석도 인터뷰
Q. 우승 축하한다. 우승 소감은? -먼저 1년 동안 우리 팀 모두 정말 고생이 많았다. 그 고생을 우승이라는 결과로 보답 받아 정말 기쁘다. 내 자신보다 더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최우수 선수상까지 받아서 정말 좋다. Q. 삼척과 챔피언 결정전 승리의 원동력을 꼽아보면? -우선 그동안 우리…
  
<K3리그 우승> 경주 김진형 감독 인터뷰
Q. 우승소감부터 말 해 달라 -솔직히 우승까지는 생각 못했었다. 다만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한다면 뜻밖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경기를 지휘했다. 그 결과가 우승으로 이어져 정말 기쁘다. 지난 시즌 초반 선두권을 형성하다 유지를 못해 결국 9위에 그쳤다. 지난 시즌의 실패를 교훈삼아 이번 시즌 철저히 준…
  
<K리그 준 플레이오프> 성남 일화 신태용 감독 인터뷰
Q. 오늘 경기소감은… - 아쉽지만 마지막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준 우리 선수들에게 상당히 고맙다. 최선을 다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래도 이겼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Q. 오늘 경기의 패배요인이 무엇인 것 같나? - 피로누적으로 선수들이 힘들어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우리 홈에서 경기를 치…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맨위로
SMS 알림


스타스포츠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02-312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