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암초 7번 MF 서재민 중앙을 책임지는 서재민은 작은 신장이지만 무한한 체력을 바탕으로 그라운드를 시종일관 누빈다. 강력한 중거리 슛을 무기로 장착한 왼발은 정확성도 뛰어나 골결정력이 높다. 김성환 기자(scholes@weeklysocc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