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춘계 전국 대학축구연맹전 탐라대 FW 이현호 탐라대 공격수 이현호는 166cm의 작은 체구임에도 뛰어난 개인기와 어깨 싸움을 비롯한 몸싸움에 능해 아르샤빈을 연상케 한다. 그는 중앙과 오른쪽 측면 돌파를 통해 공격의 활로를 열어주며, 비교적 정확한 슈팅력이 그를 나타내는 또다른 무기다. 김성환 기자(scholes@weeklysocc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