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인고 공격의 핵 도동현은 올 시즌 서울 북부리그에서 21골을 몰아치며 득점왕에 오를 정도로 날카로운 골 결정력을 지니고 있다. 한 박자 빠르고 정확한 슈팅이 주무기다. 이기동 기자(fra008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