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연맹(회장 김석한) 2008추계연맹전이 수원에서 열리게 됐다. 추계는 7월24일부터 8월4일까지 수원에서 개최되며, 6개의 경기장 등에서 벌어지며 약 200여개 팀(저학년 포함)이 출전 할 예정이다.
이번 추계 연맹전부터는 클럽 팀이 시범적으로 참가하며 연맹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08추계연맹전이 수도권에서 열리게 되어 수도권과 중부권 팀들의 대거 참가가 예상되며, 연맹은 호남과 영남권의 팀들에게는 소액이지만 대회 지원비를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등연맹 김석한 회장은 "수도권에서 모처럼 연맹전이 열리게 되면서 많은 축구팬들에게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또 수도권과 중부권 학부모들의 경비 절감이 이뤄지는 효과를 가져 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