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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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챌린지> 성남, 인천 꺾고 8연승… 불안한 선두 유지
성남(풍생고)이 인천(대건고)을 쉽게 물리치고 불안한 선두자리를 유지했다. 성남은 지난 10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인천과의 고교클럽 챌린지리그 A조 11번째 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3:1로 손쉽게 승리했다. 이로써 성남은 지난 4월 11일 서울(동북고)에 패한 이후 전반기 모든 경기에서 …
  
이천중 ·안산부곡중 나란히 경기도 교육감기 우승
이천중과 안산부곡중이 경기도 교육감기대회에서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2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려 했던 제41회 경기도 교육감기 축구대회 결승전이 때 아닌 폭우로 인해 경기진행이 어려워지게 되면서 부득이하게 결승한 두 팀이 나란히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군내면 구장에서 벌어진 준결승전에…
  
이리동중, 전반기 11연승으로 마무리
서울 남부리그에서 목동중이 남서울중에 7:0의 악몽을 안겨주며 세일중의 추격을 뿌리쳤다. 목동중은 지난 11일 광명구장에서 남서울중을 상대로 정지민과 이승행이 각각 두 골씩 터트리는 활약으로 7:0의 대승을 따냈다. 전반 5분 만에 이주엽이 골을 터트리며 시작된 목동중의 골 퍼레이드는 후반 종료까지 이…
  
울산학성고, 기장고 꺾고 선두 굳혀
울산학성고가 기장고를 물리치고 치열한 선두 경쟁에서 한 걸음 앞서 나갔다. 지난 11일 개성고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울산학성고는 김태훈과 구자현, 홍돈현의 연속골에 힘입어 기장고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 빠르게 득점포가 가동되면서 경기는 흥미롭게 진행됐다. 기장고는 전반 5분 만에 박진성이 …
  
광양제철남초, 남부리그 선두 탈환
광양제철남초가 순천중앙초와의 선두자리를 놓고 벌인 한판 승부를 승리로 장식하며 선두에 올라섰다. 광양제철남초는 지난 11일 광양공설운동장 천연잔디구장에서 펼쳐진 남부리그 1,2위 맞대결에서 순천중앙초를 주정호와 이민형, 장선중의 릴레이골로 3:1의 완승을 거뒀다. 두 팀은 이미 지난 4월 25일 한차례…
  
제7회 MBC꿈나무리그 충남 부여서 개최
문화방송이 주최하고 MBC꿈나무축구재단이 주관하는 경동나비엔과 함께하는 ‘제7회 MBC꿈나무축구리그’ 전국결선이 8월7일(금) 오전 11시 충남 부여종합운동장에서 개막, 5일간의 축구열전을 통해 국내 최강 유소년 클럽을 가린다. MBC꿈나무축구리그 전국결선은 클럽축구의 기량향상과 축구저변 확대를 목표로 AL·…
  
청운고, 프로 출신 지도자 선임 도약
경기도 양펑군의 청운고(교장 신광우)가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면서 신 도약기를 맞고 있다. 지난해 12월 청운고 지휘봉을 잡은 지도자는 김상문(43) 씨. 김상문 감독은 고려대를 졸업하고 유공과 대우, LG 등을 거치며 12년간 프로선수 생활을 하다가 은퇴한 경기인 출신이다. 김 감독은 국가대표선수를 거…
  
장훈고, 중동고에 대승 거두며 4강 진출
총 1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일부터 열리고 있는 제28회 서울특별시장기축구대회겸 제90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대표 선발전에서 장훈고와 대신고가 손쉽게 4강행을 확정지은 반면, 한양공고와 서울체고는 승부차기까지 치르며 힘겹게 4강에 합류했다. 장훈고는 지난 7일 효창운동장에서 펼쳐진 중동고와의…
  
“상승세 이어 연맹전에서 우승할 것”
Q. 우승을 차지하면서 MVP까지 수상했는데 소감은? - 4월 춘계연맹전 이후부터 오랫동안 대회를 준비해왔는데 우승을 하면서 전국체전에 나갈 수 있게 돼 기쁘다. Q. 두 경기 다 박빙의 승부를 펼쳤는데? - 광운대, 한양대와 두 경기를 하는 동안 너무 골이 잘 터지지 않아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넣을 수 있다는 믿…
  
“체전 금메달 목표… 연맹전에서도 최선 다할 것”
Q. 대회 우승으로 2년 만에 다시 전국체전에 나서게 된 소감은? - 팀에 부상자들이 많고 4월 춘계연맹전 이후 대회가 없었기 때문에 경험 삼아 대회에 출전했는데 우승을 차지해서 기쁘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 Q. 4강전과 결승전 모두 힘든 경기를 했는데? - …
  
숭실대, 2년 만에 체전 진출!!
윤성효 감독이 이끄는 숭실대가 2년 만에 전국체전 진출 티켓을 따냈다. 숭실대는 6일 효창운동장에서 벌어진 전국체전 서울시 예선전을 겸한 제28회 서울시장기축구대회 결승전에서 1학년생 미드필더 한국영의 천금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한양대를 1:0으로 힘겹게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숭실대는 서…
  
<고교챌린지리그> 상승세 포항, 선두야 기다려라!
형님들이 잘 나가니 아우들도 덩달아 잘 나간다. 2009 SBS 고교챌린지리그 B조에서 포항(포철공고)이 5승 1무의 상승세를 보이며 선두 전남(광양제철고)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포항은 4일 포철중에서 펼쳐진 B조 12차전 부산(동래고)와의 경기에서 김민혁의 2골 활약에 힘입어 2:1의 신승을 거뒀다. 포항은…
  
강남초 대승, 울산리그 '이변 無'
울산리그에서 선두를 달리는 강남초가 꼴찌 호연초를 대파하며 승점 32점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더욱 굳건히 지켰다. 강남초는 전하초운동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전반 초반부터 골을 몰아치며 4:1의 대승을 수확했다. 전반 6분 장상규의 선제골로 공격의 포문을 연 강남초는 이후 장성호가 15분과 25분에 잇따…
  
전남·광주 리그 순위, '오르락 내리락'
전남·광주 리그에서 광양제철중이 여수구봉중을 물리치고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광양제철중은 지난 5일 광양공설인조2구장에서 펼쳐진 여수구봉중과의 경기에서 이준호와 나성은의 활약을 앞세워 3:0의 완승을 거뒀다. 전반 10분 이준호가 선제골을 뽑아내며 앞서기 시작한 광양제철중은 12분과 19분에 나성…
  
언남고 2연패, 서울 동부리그 ‘치열한 혼전’
서울 동부리그 선두를 질주하던 언남고가 2연패를 당하며 부진의 늪에 빠졌다. 언남고는 지난 4일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동부리그 보인고와의 경기에서 3:2로 패해 선두자리마저 위협받게 됐다. 강호 언남고를 잡은 보인고는 승점 20점 고지를 밟으며 언남고와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골득실에 뒤져 선두 탈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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